동정
국제교류대회 참석차 일본 다녀와
새마을 이민선 사무국장
일본 오이타현 초청, 중앙회 대표자격으로 연구논문 발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이민선 사무국장이 일본 오이타현이 주관한 한·일 국제교류대회와 아시아 태평양 발전교류회의에 새마을중앙연합회 대표자격으로 참석하고 돌아왔다.
새마을중앙연합회와 교류활동을 벌여온 오이타현의 초청으로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온 이 국장은 이 대회에서 ‘환경과 지역가꾸기’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우리나라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고 일본측 대표자들과 토론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