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와 쌀축제가 함께 열린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천환)와 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상섭) 임원들은 8월21일 낮 12시 양반갈비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상록수 정신을 살리고 당진쌀의 폭넓은 홍보를 위해 2002년 양대 행사를 통합해 치르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3일간 열리는 상록문화제 행사를 9월27일부터 29일까지 치르기로 하고 첫째날에 쌀축제 행사를 열기로 결정했다.
한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와 쌀축제 추진위원회는 위와 같은 사항을 각 단체 총회를 열어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