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30분 현재 개표가 완전히 마무리된 가운데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39.1%(14,236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는 31.
0%(11,291표)로 2위,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29.9%(10,890표)로 3위에 그쳤다. 민종기 후보 39.
7% 당선 확실시 제8신 밤 11시10분 현재 11시10분 현재 개함률 95.7% 진행된 가운데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39.7%(13,970표)로 당선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는 31.8%(11,179표)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28.5%(10,024표)로 3위를 달리고 있다.
민종기 후보 40.2% 당선 유력 제7신 밤 11시 현재 밤 11시 현재 투표함 개함이 93.5% 진행된 가운데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40.
2%(13,698표)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는 32.2%(10,972표)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27.
6%(9,399표)로 3위를 달리고 있다. 민종기 후보 40.4%로 선두 제6신 밤 10시50분 현재 밤 10시50분 현재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40.
4%(12,983표)로 2위인 자민련 이철환 후보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이철환 후보는 33.2%(10,664표),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 26.
4%(8,484표) 순이다. 개함률은 89.1%이다.
민종기 후보 39.1%로 선두 제5신 밤 10:40 현재 밤 10시40분 현재 민종기 후보가 39.1%(11,635표)로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가 34.5%(10,258표)로 그 뒤를 쫓고 있으며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26.4%(7,856표)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개함율은 82.6%이다. 민종기 후보 39.
6%로 역전, 선두 제4신 밤 10:20 현재 밤 10시20분 현재 민종기 후보가 39.6%(9,670표)로 역전에 성공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초반 선두를 달리던 자민련 이철환 후보는 34.
7%(8,944표)로 민 후보에게 선두를 내줬으며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27.7%(7,126표)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개함율은 69.
6%이다. 이철환 후보 34.7%로 계속 선두 제3신 밤 10:10 현재 밤 10시 현재 자민련 이철환 후보가 34.
7%(6476표)로 계속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33.5%(6256표)로 그 뒤를 쫓고 있으며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31.
8%(5942표)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이철환 후보 39.8%(4,873표)로 일단 선두 2위 민종기 후보 34.
5%(4,221표), 3위 황규호 후보 25.8%(3,156표) 제2신 밤 9:50 당진읍, 고대 3, 면천 2·3투표구 개표 결과 당진읍 전체 투표구와 고대 3투표구, 면천 2·3투표구 개표 결과 자민련 이철환 후보가 39.8%(4,873표)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34.5%(4,221표)로 2위,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가 25.8%(3,156표)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제1신 8:00)당진군수 보궐선구 투표율 42.1% 전체 유권자 8만7천776명 중 3만6천948명 투표 참가 대호지 49.1%로 최고, 신평 37.
0로 최저 당진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이 55일 오후 8시 투표마감 결과 42.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당진군수 보궐선거는 전체 유권자 8만7천776명 중 3만6천948명이 투표에 참가해 42.
1%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보궐선거는 투표 마감시간이 오후 8시까지로 예전보다 2시간 연장됐지만 지금까지 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제17대 총선보다도 더 낮게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보궐선거에 대한 군민들이 관심도가 떨어진데다가 투표가 휴일을 앞둔 토요일에 실시됐고 특히 농번기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러나 40%대 이하로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일부의 우려와는 달리 40%를 약간 상회했으며 전국 투표율인 27%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읍·면별로는 대호지면이 49.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정미면이 48.
2%, 당진읍이 45.6% 순이었으며 신평면이 37.0%로 가장 투표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