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부근 준도시지역 용도변경

신성대학 부근 준농림 지역이 준도시지역으로 용도 변경됐다.

당진군은 국토이용계획 변경 및 준도시 지역 취락지구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국토이용계획 변경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주민의견 반영을 위해 지난 12일 공고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고한 내용은 정미면 덕마리 지내 준농림지역 0.154㎢를 준도시지역(취락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하는 것으로 기존 농림지역을 국토이용계획(용도지역) 변경 및 준도시지역 취락지구로 지정한 것.

이를 통해 신성대학의 입지에 따라 무질서한 주변지역을 계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당진군에서는 밝혔다. 또한 균형적인 개발을 통해 지역발전은 물론 대학촌의 서비스 기능을 충족하고자 하려는 목적도 있다.

이번 공고내용은 군청 건설과에서 관계도서를 비치하고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견은 6월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