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충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에서 당진군이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부터 3일간 공주시 백제체육관에서 도내 15개 시·군 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경기에서 당진군은 호서중학교의 이루리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선전해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당진군태권도협회 손범승 총무는 “군단위 지역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단체전 등에서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며 “우리군을 포함한 상당수 시·군이 도민체전을 앞두고 상대의 전력을 탐색하는데 주력해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