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고품질 쌀 생산에 관여하는 여러 요인중 이앙시기가 밥맛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적기 모내기를 해줄 것을 부탁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5월20일부터 30일 사이가 당진지역의 모내기 적기로 이때 심은 벼는 금간 쌀 비율이 적고 식미검정 수치도 높게 나온다며 완전미 비율을 높이려면 이 시기에 모내기를 해야 한다.

한편 너무 늦게 모내기를 할 경우 수량이 줄어들고 등숙율과 품질이 떨어지게되며 반대로 너무 일찍 모내기 하게 되면 온도가 낮아 초기생육이 지연되고 잡초나 병해충발생이 많아지는 등 미질저하 요인이 발생하게 된다.

- 문의:농업기술센터(350-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