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교회 이선웅 목사를 비롯한 군내 13명의 목사들은 지난 16일 민종기 군수를 만나 INI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전하고 분명한 입장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민종기 군수는 기존입장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