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자동차 차체 부품 생산업체인 우신시스템이 지난달 24일 공시를 통해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우신시스템은 이번 공장건설에 모두 6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 60억원은 자기자본 대비 22.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 공장에는 차체자동용접라인이 신설될 예정이다.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수주물량 증대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과 향후 사업강화를 위해 공장을 신설해 성장을 동반한 수익성 창출을 극대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기간은 12월까지이며 자기자금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해 재원이 조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