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대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주민화합잔치에 참여하고 있다.
▲ 신세대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주민화합잔치에 참여하고 있다.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정미)가 주관한 ‘이웃사랑 주민화합잔치’가 지난달 30일 신평 신세대아파트 단지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부녀회원들은 외부에서 상인들을 초청해 일일 야시장을 열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댄스자랑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아파트 부녀회에서 1년에 한번씩 열고 있는 이날 행사에는 아파트 주민들뿐만 아니라 소문을 듣고 찾아온 타 지역 주민들까지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부녀회는 행사장 가운데 마련한 작은 공간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으며 조만간 이를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