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보내세요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이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 줍니다.

「어린왕자」를 쓴 작가 쌩떽쥐베리는

「미소」라는 단편집을 통해

한 사형수가 미소 한번으로 탈옥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아름답게 썼다.

단 한번의 미소로

우리의 인생이 환하게 밝아질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미소를 날려

내 주변 사람을 좀더 아름답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