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5일자로 석문농협 삼봉지점 지점장으로 발령받은 최대성 지점장은 “5년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며 “전에 지소장으로 근무했던 경험도 있어 아는 조합원도 많고 마음이 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성 지점장은 고향의 농협에 돌아온 기분이라며 “삼봉지점이 지역 농업금융 및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자리잡은 이곳에서 조합원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대성 지점장은 “경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약, 농기계 공급을 확대하고 자기자본 확충과 예금, 보험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역점을 두겠다”며 “이와 함께 일반대출금 신장과 조합원들과 지점을 찾는 분들이 고객휴게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성 지점장은 마지막으로 “지역의 농업과 경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