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 제4일반산업단지가 147만6723㎡(약44만6천평)규모로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일원에 추가로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일 민종기 군수는 기자간담회에서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일원 147만6723㎡에 송산 제4산단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진원건설과 명지건설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내년 1월 중 사업계획서가 군에 제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오성환 과장은 “현재 계획서를 진원건설에서 수립 중에 있다”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사업비 약 2410억원을 들여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요 유치업종은 현재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송산면에는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단지가 건설 중에 있으며 송산 제2산단 169만1826㎡가 사업설명 및 사전환경성 검토를 마친데 이어 1월중 사전환경성 검토 및 산업단지 지정에 들어갈 계획에 있다.
또한 송산 제3산단이 산업단지 조성계획 및 열·공람과 주민의견수렴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 지정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