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박종환, 김경자 부부가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 3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씨 부부는 지난 3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농장 이름이 새겨진 명함과 상패를 전달받았다. 신평에서 제일농장을 운영하는 박씨는 지난 1996년 충청남도 농어촌발전대상에서 최고상인 본상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신평면 매산리에서 대규모 쌀 농사를 짓고 있는 박종환 씨는 4H, 후계자등 농업단체에서 활동했으며 신평농협 이사를 역임, 현재 감사를 맡고 있다. 또한 매일 영농일지를 기록해가며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