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2선을 통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풍부한 경험들이 축적돼 남부권 제2의 도약시대를 만들고 싶어서 이다. 특히 고령화된 농업 사회를 개발해 국가 시책을 지원하는 부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 품격 있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간 경험을 살려보고 싶다.
-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함께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항상 몸으로 움직이고 작은 민원도 놓치지 않은 것이 강점이다. 의정에 대한 추진력과 강직함과 청렴성 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본연의 의정활동에서 최선의 목표를 두고 달성하는 점이 강점이다.
- 당진군과 합덕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농업이다. 미래 농업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고 인접 도시에 비해 낙후돼 있는 점이 시급하다. 남부권은 지금 자칫하면 인근 아산과 홍성 등 사이에서 블랙홀이 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지방자치 발전은 일꾼을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다. 지역 농민을 위해 일하면서 도덕적인 사람이 선출돼야 한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사람으로 일하고 싶다.
■약력
- 순성초~합덕중~서야고 졸업
- 순성초, 중 운영위원장 역임
- 당진군체육회 이사 및
생활축구협회 부회장 역임
- 충청남도 명예감사관 역임
- 당진군의회 의원, 총무위원장(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