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8일자 856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편집자문위원회에서 지적된 사항과 의견에 대해 다시 한번 검토하고 지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856호는 전반적으로 편집이 깔끔하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의 각종 현안들이 많은 한 주였다고 돌아봤다.

읍면소식의 경우 현안이 많아 다양한 기사가 보도된 지역과 관련된 소식이 하나도 실리지 않은 지역으로 편차가 심하다는 지적과 함께 12개 읍면의 소식이 고루 보도될 수 있도록 신경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