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현대제철로부터 수재슬래그를 공급받아 재활용하는 5개 업체와 지난 23일 기부계약서를 체결했다.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한 지역공동체 공익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 공익재단이다.
상생재단은 기부계약서가 체결됨에 따라 지역공동체 복지 및 장학, 육영, 공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6월중에 진행될 상생재단 비젼선포식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방향과 지원사업 내역을 지역공동체에 알리고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생재단이 밝힌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 지원 ▲노인공경 건강기금 지원 ▲지역대학생 꿈나무 육성 장학 및 연수기금 지원 ▲난치병 및 특수장애인 희망나무 육성기금 지원 ▲지역공동체의 희망, 비영리 봉사단체 공익 컨설팅 기금지원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희망 만들기 공익복지기금 지원 ▲기타 지역내 긴급 구호기금 지원 ▲지역공동체 공익 및 복지사업 발굴을 위한 학술 용역 ▲산업단지 자연환경 지속가능성 진단 학술 용역 지원 ▲산업단지 인근지역 주민건강실태 학술용역 지원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 만들기, 환경공익사업 자금 지원 ▲지역공동체 환경현안에 대한 대안모색 공론화 사업 기금 지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