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사 입주 계획은?
진입로는 어떻게 되나?
신청사 내 다양한 공원 조성
신청사 내에는 다양한 공원이 조성되고 있다. 야외 소공연장과 바닥 분수 광장, 자연형 연못을 비롯해 농구장과 어린이 놀이터가 갖춰져 있으며 잔디마당에서는 가족단위 소풍을 즐길 수 있다. 청사 내 보육시설과 옥상 정원도 갖춰져 있다.
야외 소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조성되고 있으며 인라인과 농구, 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되고 있다.
조숙현 팀장은 “신청사 내 다목적 체육관을 비롯해 인라인과 농구,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분수광장, 연못, 소공연장, 보육시설 등이 조성되고 있다”며 “주말이면 신청사를 즐겨 찾는 지역주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신청사 앞 상업지구는?
신청사 앞 상업지구와 준주거용지의 경우 오는 8월부터 토지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사업지구는 1만6528㎡(약 5천평)로 20필지 가운데 15필지가 분양이 완료됐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에서 700만원선이다.
또한 준주거용지는 총 면적 3만9660㎡(약 1만2천평)로 93필지 중 71필지가 매각됐다.
LH공사 당진사업본부 관계자는 “신청사 앞 상업용지의 경우 5필지의 잔여 필지가 남아 있는 상황이며 준주거용지의 경우도 81%의 매각률을 보이고 있다”며 “오는 8월부터는 토지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