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김병수)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석분)은 난타, 요가, 풍물 등의 취미활동에 이어 어려운 이웃돕기, 김장김치 전달, 환경정화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 조합원으로서 농협 이익창출 및 조합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기본 목적으로 활동하지만 지역사회에서 자리를 잡아 나감에 따라 지역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으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지역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익사업으로 얻어진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으며 41명의 회원들이 단합을 바탕으로 고령화되어가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거나 농협이 조합원들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사업의 지원을 도맡고 있다.
고대농협(조합장 김병수)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석분)은 난타, 요가, 풍물 등의 취미활동에 이어 어려운 이웃돕기, 김장김치 전달, 환경정화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농협 조합원으로서 농협 이익창출 및 조합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기본 목적으로 활동하지만 지역사회에서 자리를 잡아 나감에 따라 지역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으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특히 지역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익사업으로 얻어진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으며 41명의 회원들이 단합을 바탕으로 고령화되어가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거나 농협이 조합원들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사업의 지원을 도맡고 있다.
올해에는 상록문화제에서 ‘착한식당’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추석에 김장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석분 회장은 “평소 생활이 어려운 취약 농가에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고대농협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해나가고 있다”며 “기금 마련을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과 ‘착한식당’을 이용한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고대농협 김병수 조합장은 “점차 고령화되어가는 농촌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상생할 수 있는 모범적인 모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점차 다양한 봉사활동과 각종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의 대표 단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추후 ‘가정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에게 지역에 봉사하는 회원들의 활동과 역할에 대해 알려 나갈 계획이다.
이 회장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원활한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각 가정의 이해와 도움이 필요하다”며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과 그 가족들이 농가주부모임 활동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석분 △부회장:박경자, 한수현 △총무:김종선 △감사:조금환
[인터뷰] 고대농협 농가주부모임 이석분 회장
“봉사 통해 보람과 소속감 느껴”
“고대면은 농업을 직업으로 하는 주민들이 많은 곳이죠. 그만큼 농가주부모임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비록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도 많지만 봉사를 통해 보람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동한다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어 많은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대농협 농가주부모임 이석분 회장은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 내 적응력을 높여 지역사회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며 “각종 사업을 진행해 나가는데 농가주부모임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농가주부모임은 향후 농촌여성들이 갖춰야할 전반적인 지식과 주부로서 갖춰야할 지식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교육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