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로)가 대통령기 제34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 예선 시상식을 지난 19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교육장상을 수상한 최현선(신평중3) 학생이 자신이 쓴 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당진지역에서 약 52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56편의 작품이 선정돼 중앙대회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었다.

김병로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다양한 영상매체로 인해 사람들이 책에서 멀어지는 것이 안타깝다”며 “그러나 독서는 창의력과 지혜를 키우고 인격향상을 위한 최고의 매체”라고 말했다. 그는 “폭넓은 독서 습관을 갖고 글쓰기를 생활화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