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배달원 이강호(41·남) 씨가 가스 배달을 하던 중 신평면 운정리 동환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건물안에 있던 노인(78·여)을 구조해 화제다.
지난 23일 12시 38분 경 이강호 씨는 동환빌라에 가스를 배달하다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으며 구조가 필요한 노인을 도와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863
가스배달원 이강호(41·남) 씨가 가스 배달을 하던 중 신평면 운정리 동환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건물안에 있던 노인(78·여)을 구조해 화제다.
지난 23일 12시 38분 경 이강호 씨는 동환빌라에 가스를 배달하다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으며 구조가 필요한 노인을 도와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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