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과 함께 충남의 환황해권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약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워크숍에서 해양수산부 강정구 과장은 “해양레저산업의 측면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면 △해양레저 인프라 확충 △마리나산업 육성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확대 △수중레저산업 활성화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며“정부가 국내 해양관광 육성을 위해 올해 187억 원을 비롯해 2019년까지 매년 17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인 만큼, 이에 대한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당진시를 중심으로 한 해양레저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환황해권역의 비전과 국가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