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경찰서장 최정우) 소속 송악파출소에 근무하고 있는 염승희 순경이 평소 숙지하고 있던 절도 수배차량을 출근길에 발견, 추격 끝에 검거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경,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 중이던 염 순경은 운전 중 마주오던 차량이 절도 혐의로 수배 중인 피의자의 것임을 알아차리고 300m 가량 추격한 끝에 피의자 A씨를 검거했다.
앞서 A씨는 지난 4월 말 한 식당 앞 출입구에 장식돼 있던 분재화분 2개를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3584
당진경찰서(경찰서장 최정우) 소속 송악파출소에 근무하고 있는 염승희 순경이 평소 숙지하고 있던 절도 수배차량을 출근길에 발견, 추격 끝에 검거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경,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 중이던 염 순경은 운전 중 마주오던 차량이 절도 혐의로 수배 중인 피의자의 것임을 알아차리고 300m 가량 추격한 끝에 피의자 A씨를 검거했다.
앞서 A씨는 지난 4월 말 한 식당 앞 출입구에 장식돼 있던 분재화분 2개를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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