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경과

2000년

◆8월29일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대회. 당진군 개발위원회 주최. ‘당진항’ 준비위원히 결성. 준비위원장에 김천환 군의회 부의장, 부위원장에 김대희 개발위원회 부위원장

◆9월7일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결성. 공동위원장 박우영·이재만·김덕섭·송일권·이덕연·김대희·이해자·이상범·최재경. 상임위원장 김천환. 집행위원장 황규호

◆9월18일 : 당진항 추진위원회 집행기구 구성,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 사무국장 표기풍, 정책실장 최종길, 재정실장 황태수, 홍보실장 이인수, 교육실장 이문호, 조직1실장 이민선, 조직2실장 이종석, 조직3실장 최정해, 총무부장 이충영 자문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

◆9월20일 : ‘당진항 지정’ 건의서 발송. 청와대, 국무총리실, 해양수산부, 행정자치부, 충청남도 도지사

◆9월25일 : 범군민 서명운동 추진, 당진항 소식지 5만부 제작·배포. 약 3만2천명 서명

◆9월27일 : 해양수산부 장관 면담. 김낙성·성기문·김천환·황규호 등 군대표 노무현 장관 면담. 원칙적 입장만 확인.

◆10월 9~10일 : 추진위 간부연수 및 교육실시(축협 관광농원 1박2일). 신철석 전문위원 “항만의 기본적인 역할 및 당진항 지정의 효과”, 이병성 전문위원 “항만사업의 수익성에 대해”, 손장원 전문위원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11월7일 : 충남발전연구원과 간담회. 김천환 상임위원장, 황규호 집행위원장, 안기봉·이종상·임선빈

◆11월24일 : 충남발전연구원 ‘당진항 지정 관련 연구용역’ 당진군에 제출. 당진군 의뢰.

◆11월28일 : 5만명 서명 진정서 첨부. 정부 각 부처에 발송(서명용지 2천313매 분량)

◆12월11일 : 추진위 인하대 산업경제연구소에 ‘당진항 지정관련 연구’ 용역 의뢰.

2001년

◆2월6일 : 해양수산부 장관 및 담당자와의 간담회. ‘당진항 지정’ 긍정적 검토 밝힘. 추진위 김천환·황규호·표기풍·이병성·신철석·최종길·박장화 등 윤병구 항만정책과장, 정창원 물류기획과 사무관 참석

◆2월15일 : ‘당진항 지정’ 범군민 토론회 개최(10시 군청 대회의실)

쪾사회 : 최종길(당진항 추진위 정책실장)

쪾발제 : 최정철(인하대 교수) 박사 “당진항 지정의 타당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쪾지정토론 : 황규호(집행위원장), 안기용(충남발전연구원), 이철환(충남도 농림수산국장), 권갑순(당진군 부군수), 신철석(추진위 전문위원)

◆2월19일 : 해양수산부 장관 인터뷰(장관실).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 검토 중. 김태숙 당진시대 취재부 부장, 이병성 추진위 전문위원 참석

◆2월22일 : 해양수산부 담당자 간담회(당진군청 상황실). 홍종욱 사무관(항만정책), 김창균 사무관(물류기획), 추진위 김천환·황규호·표기풍·최종길·신철석·이병성씨, 당진항 권갑순 부군수, 이종순 기획관리실장, 김덕주 기획담당, 의회 성기문 의장, 남기호·박장화·이종백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