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이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가 간다’ 발대식을 지난달 20일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어르신들이 주축이 돼 치매예방을 주제로 활동한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은 2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동년배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지지원 프로그램과 선배시민 및 치매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치매예방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선배시민에 대한 호기심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공동체와 후배시민을 위해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가슴이 벅차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9일에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인 음악(합창) 수업이 개강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오는 12월까지 ‘예술로 표현하는 인생이야기’를 주제로 수업과 공연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