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소식]
삼봉리 차량절도 피의자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4월11일 새벽 2시경 예산군 덕산면의 L나이트클럽 앞 노상에서 윤아무개(20세, 의정부)씨를 붙잡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윤씨는 지난 3월4일 새벽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최아무개(32세)씨의 승용차와 차안에 보관하고 있던 수표, 현금 등 43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윤씨는 이런 혐의 외에도 3월14일부터 4월7일 사이에 경기도와 서산시 일대에서 고가의 숭용차와 신용카드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당진경찰서 홍광정·구진모 두형사는 심야의 L나이트클럽 현장에서 심한 차량대치와 격투 끝에 피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