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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7건
기간
1993—2026

467건 · '둘째 아이' · 최근 기사부터10 / 24쪽

  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2.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셋째 동생인데, 딸 밖에 …

  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두 개를 사 다리를 놓았고 그게 지금의 ‘채운교’다. 그후 채운동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채운 다리에서 주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

  4.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최 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 관내 학교를 순회하며 아침을 굶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등굣길 주먹밥을 아침식사 대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여전히 과제는 많이 남아 있다. 먼저, 지속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재원 조달과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하…

    당진시대
  5.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 의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가히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에 배탈이 나고, 높은 불쾌지수에 신경이 날카로운 게 예사다. 2년 만에 독일에서 한국을 방문한 필자도 무더운 한국의 여름 날씨가 낯설고…

    당진시대
  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

  7.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부모들은 비상사태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

  8.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그때는 방과 후 수업도 없었고 지금처럼 학원가는 아이들도 흔치 않았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지 운동장이나 골목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전래놀이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작가가…

    당진시대
  9.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다. 당시 당진에서 강원도까지 가는데는 하루나 이틀이 걸렸다. 그 당시 아이들을 군대로 보낼 때면 매번 마음이 적적했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포리에서 막내아들과 찍은 사진이다. 오래됐기에 당시 상황이 자세히 생각나지 않는다. 이전에 첫째, 둘째 아들 …

  10.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웰다잉은 웰빙·웰에이징으로부터

    …학과 노화연구에 대한 획기적인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

    당진시대
  11.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 새록새록 떠오른다. 두 번째 사진은 태안에 위치한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둘째 동서와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외가 식구들과 함께 했는데, 지금도 가까이 살면서 꽃 구경을 같이 다니곤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들 종수의 대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기…

  12.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

  13.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현실이다. 국가 간 빈부격차만이 아니라 한 국가 내에서도 극심한 빈부격차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인권을 말할 때 사회적 약자…

    당진시대
  14.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과해선 안 되는 건 고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령화 지역은 아이디어가 좋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어렵다. 따라서 현재가 아닌 미래세대가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려면 지금부터 우리 지역이 자생적으로 잘 살 수 있는가 하는 고민이 필…

    당진시대
  15.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에게 연락했다. 심장이 쿵쾅댔고, 다리는 후들거렸다. 얼마 지나지…

  16.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표는 결혼 후 시댁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1남 1녀를 키우던 그는 둘째 자녀가 5살이 됐을 무렵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

  17.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수청동 제나스파이 ‘빵쟁이’가 만드는 유기농 수제 파이

    … 말했다. 제나스파이는 유기농 수제 파이 전문점이다. 셰프이기 전에 두 아이의 아빠인 변 셰프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파이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백설탕이 아닌 유기농 황설탕을 사용한다. 백설탕에 비해 입자가 커 잘 …

  18.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터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는 이번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맞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위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인 2015 새싹 키움 자원봉사축제가 함께 열렸다…

  19.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다는 전화였다. 그 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자는 생각을 했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두 아들은 택시를 타고 아무것도 없이 그의 집으로 왔다. 이불 하나도 없어 당시 근무했던 당진시립요양원의 직장동료들이 도움을…

  20.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암’이 찾아왔다. 남편 정 씨가 쓰러진 그 당시 아내 유 씨 뱃속에는 둘째가 있었다. 그것도 임신 8개월로 만삭이었다. 만삭의 유 씨는 주치의를 잡고 “남편을 살려 달라”며 “남편 잘못되면 나도, 뱃속에 이 아이도 죽는다”며 애원했다. 하루도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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