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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건
기간
1993—2026

384건 · '마음 읽는' · 최근 기사부터10 / 20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키베라는 세계 3대 도시…

  2.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자(74) 씨. 그래도 그는 심심할 때마다 당진시대가 보이면 늘 신문을 읽는다고 한다.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의 어머니인 조영자 씨는 아들이 가져다주는 당진시대를 읽어 온 지도 벌써 6~7년이 지났다. 이제는 노쇠한 나이지만 그래도 그는 하루하루를 …

  3.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부행복나눔센터 조수현 통합사례관리팀장“육아 정보는 없나요?”

    …렸지만 단주에 성공한 사람은 2명일 정도로 매우 희박하다. 또한 이들의 마음을 여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한 사례자는 2009년부터 만나왔지만 4년이 지나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때로는 다양한 사례자들을 만나며 안타까운 상황을 만나기도 한다. 아…

  4.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이다. 그는 “아이가 질문하면 그에 대답하는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기도, 닫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 후 아이들이 묻는 것에 대답을 잘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책을 좋아해 집안 서재에만 300여…

  5.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 부장은 “당진천변은 걷기가 좋은 곳”이라고 추천하며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말했다. 포토에세이 <걷다보면>은 걷기를 싫어하던 김진석 사진작가가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서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은 사진집이다. 정…

  6.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마다 박 소장은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한다. 감정에 휩쓸려 함께 소리를 지르게 되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고. 그는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

  7.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군(聖君) 세종에게 길을 묻다

    …이상 가까이 두었다. 둘째, 소통을 중시했다. 그는 현장 중심의 민심을 읽는데 철저했고, 백성을 내 몸과 같이 사랑했다. 세종12년 3월, 토지세를 개편하려 했을 때 세종은 300여 명의 경차관(敬差官)을 동원해 전국을 호별 방문함으로써 백성의 의사를…

    당진시대
  8.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 부족하다 싶을 때는 자서전을, 비나 눈이 와 감성이 필요할 때는 시를 읽는다는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 한 분야의 책보다 그때 그때의 분위기에 맞춰 손에 잡히는 책을 읽는 것이 그의 독서 습관이다. 조 원장이 추천하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

  9.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도시공인중개사 김낙승 대표가 추천하는 “통나무집 짓고 책 집필하는 것이 꿈”

    …이 각별한 김낙승 대표다. 책을 좋아하는 그이지만 눈이 좋지 않아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여기서 그가 선택한 것은 복사다. 큰 글씨로 제본된 책을 읽으면서 밑줄도 치고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 가며 마음껏 책을 음미하고 간직한다. 또한 깨끗한 원본…

  10.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제강기계팀 유용재 씨 “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쉬운 책부터"

    …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책을 즐겨 있는 유 씨지만 사실 그도 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었다. 그는 집 근처였던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 발걸음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만 나면 그곳을 찾았다. 그렇게 손과 눈에 책을 익히기 시작하면서 도서관 한쪽 벽에 붙어 있던…

  11.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당진시대
  12.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당진시대
  13.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읽는단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겨 있다. 최 씨에게 이 책은 …

  14.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최 관장은 추천 도서를 꺼내기 전에 “책은 마음을 정화시켜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사람들에게 다가…

  1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읽는 조규령 씨는 “눈이 침침해 옷은 못 만들어도 책은 잘 읽는다”며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하고, 아…

  16.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작가라는 직업이 교양, 다큐,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야하기에 책 읽는 것을 즐겨하게 됐단다.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생겨 관련된 책을 주로 읽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이마다 성향이 전부 다른데 과연 기준점이 …

  17.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 “항상 지역민과 가까이에 있길”

    …믿음에 구독하기로 결정했죠” 그는 “서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기사를 즐겨 읽는다”며 “미처 알지 못했던 지역 곳곳의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기사가 나눔과 봉사를 전파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신문을 통해 보도된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독자…

  18. 2013.12.20 · 산업·경제 · 박초롱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신혁균 대표 “나의 농업 참고서 당진시대”

    …래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 신문이 배달되면 신 대표는 빼놓지 않고 꼭 읽는 기사가 있다. 바로 ‘이 시기 영농정보’ 코너다. 베테랑 농부인 그도 영농정보를 통해 모르는 농업지식을 새롭게 알게 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농사를 하다보면 가끔씩 농사일의…

  19.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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