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3건
연도
2016년

273건 · '복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1.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4.13 총선에 부쳐신명나는 정치를 보고싶다

    …고 있을지는 의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부유세, 학교급식 등 세금이나 복지정책이 쟁점이 됐으나, 지금은 앞 다퉈 후보자들의 지지도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언론의 경마식 보도로 인해 유권자들은 제대로 된 선택의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것이…

    당진시대
  2.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국에 130여개의 시니어클럽이 있지만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조차도 시니어클럽을 생소해 한다. 이는 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야 된다는 우리에게 주…

    당진시대
  3.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다. 이와 함께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통합의학센터 설치 등을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나가겠다. 지방자치·분권에 대한 생각 지방자치에는 양면성이 있다. 주민의 자율성과 함께 권력 남용성이 그것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17%정도인데, 이를 개…

  4.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실에 맞게 세원을 재배분해야 한다는 의견이 참신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복지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으로 보이며 이를 두고 ‘가슴이 없는 공약’이라고 회자되기도 한다. 김동완 후보가 제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원도심 활성화의 일환으로 구 군청사에 …

    당진시대
  5. 201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별 공약 정리

    …체적인 내용은 각 정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누리당 교육·복지 △4050세대에게 정부와 해당기업에서 자유학기휴가제 제공 △정부와 사회 종교 단체가 손잡고, 사회에 헌신하고 인류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엄마들의 경험을 나누고 일자리…

    당진시대
  6.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나루쌀 제값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총선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

    …한다. 전병창 농업정책을 재검토해 농민의 이익을 증대하고 농민들을 위한 복지를 이루겠다. 특히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를 입법화하겠다. 어기구 상반기에는 경제 분야에서 당진의 환경과 경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농업 정책을 해결…

  7.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 타당하다고 인정하면서도 노선 변경에 대해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며 “복지부동한 공무원들의 태도에 답답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8.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 훌륭한 법을 만드는 것이 책임과 의무입니다.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노인복지법을 보완해야 합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지원, 노인교실(대학) 및 경로당 활성화, 재산 있는 부양의무자 부모책임 구상권 청구를 …

    당진시대
  9.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효도잔치 및 시민발전 기원 법회

    …행했다. 이날 효도잔치 및 법회는 효도문화 선양운동과 지역사회 노인문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가정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불교의 경전 중 부모은중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이날 자원봉사자 및 효 문화선양에 대한 공로자를 표창했으며 …

  10.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봄 축제 함께 즐겨요

    …옛 면천초등학교 교정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는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아씨의 효심을 기리고 면천 두견주의 전통을 잇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진달래 청소년 댄스&가요제, 진달래 사생 및 백일장, 진달래 화전…

    당진시대
  11. 2016.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안내

    위기청소년에 찾아가는 상담 지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청소년(학교밖, 이주배경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1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한다. ‘토닥 토닥’ 위기(가능)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

    당진시대
  12. 2016.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캘리포니아주립대학원생 방문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풀러튼 캠퍼스 사회복지대학원생 18명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를 지난달 30일 방문했다. 평택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13.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생산이력제, 농산물 인증제 등이 이뤄져야 한다. 보건·의료 시설과 문화·복지 시설 등이 당진읍내 중심에 편중돼 있다. 해소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보건·의료 시설과 문화·복지 시설 등이 당진동에 집중 설치돼 있어 주변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당진시대
  14.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

  15.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 몇몇 대기업을 제외하고 자식의 학자금 지원, 연차·휴가 등 노동자들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다. 전반적인 노동 여건 개선을 위한 법제도가 시급한 시기에 와 있다. 한 대표는 “과거부터 노동계가 노동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쟁해 오고 있지만 바뀐…

  16.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을 받는 지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당진시대
  1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야 한다. 이와 함께 의료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통합의학 센터 등을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나가겠다. 이는 양방은 물론 한방을 포함하는 국비지원 의료기관이다. 현대제철 본사이전을 추진하다가 흐지부지 됐다는 비판이 있다. 충분한 지역적 공감대와 전략을 갖고…

    당진시대
  18.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생정치 내가 이룰 것”어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어촌 활력 증진 △발전소 폐열을 활용한 온실작물 재배단지 마련 △맞춤형 복지공동체 구현 △원도심 활성화 및 어르신 일자리 위해 사회적 경제 적극 육성 △엄마가 행복한 도시 조성 △기초노령연금 차등 없이 20만 원 지급 등을 약속했다. >> 이모저모 어…

  19.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 복지관 문 열다

    대호지에 일일복지관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