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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08년

189건 · '사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 숙식을 해결하곤 한다. 그러나 원래 주민들 중에도 이들과 큰 차이없이 사는 경우도 많다. 고대1리의 이길원 이장은 “독거노인들이나 자녀들 없이 사는 내외만 사는 노인들의 삶은 어렵다는 말로 표현이 되지 않는다”며 “노인들은 현대제철과 동부제강의 거대…

  2.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다. 예술단 어울림의 역할은 말 그대로 어울림이다. 한국에, 당진에 와 사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을 따르라고 할 수 없다. 많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찾는 시점에 이들이 한국과 어울려 살고 싶은 소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앞으로 어울림은 각 …

  3. 2008.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결혼가정 7가구 친정 보내줘

    …부모님 선물 등을 지원 10일과 12일 각각 출국하게 되었다. 정미면에 사는 레티거도안셩씨(26세)는 결혼한지 3년만에 친정인 베트남에 가게 돼 너무 기쁘고 손녀를 보고 뿌듯해할 친정어머니를 생각하면 잠이 안온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올해 국…

  4.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 19만 8000㎡(6만평)의 농사를 짓고 있다는 김씨는 “어렵지만 벼농사는 아직까지 괜찮다”며 “벼 농사 이외에도 볏짚을 묶어 판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왜목을 잊지 않아준 분들께 감사” “예년에 비해…

  5.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이관용 동양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의 자세

    … 안타까움을 안고 살아간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나름대로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터득하며 매사에 지혜롭고 부가가치가 있는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 첫째도 경쟁이요, 둘째도 경쟁인 이 각박한 사회에서 낙…

    당진시대
  6.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인회장은 “아마 월곡리가 송악면에서 제일 영세한 마을일 것”이라며 “혼사사는 이들도 많고 남의 집에 얹혀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줘야 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어디 가서 무얼해 먹고 살겠어. 무조건 나가라고 하면 다 …

  7.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벽 한쪽에 최씨의 고희연때 찍은 사진이 걸려 있었다. 최씨는 “자식들이 사는게 힘들어서 환갑은 그냥 넘기고 고희연때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관에서 찍어준 사진”이라고 말했다. 최씨부부는 7남매를 두고 있다고 했다. 지난 세월 먹고 사는게 힘들어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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