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마을 어귀 교회 앞을 지날 때 아이들의 서툰 피아노 소리가 발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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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건 ·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마을 어귀 교회 앞을 지날 때 아이들의 서툰 피아노 소리가 발길을 잡았다.…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즐거운 아이·자긍심 높은 선생님은 명품환경에서 태어나죠” “동극을 통해 조망능력,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에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의사소통 방식에 관해 가르친다고 설명한 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그는 현 정부의 영어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듯 영어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측면에 대해 “…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메우고 있다. 원당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 일찌감치 시험을 마친 아이들이 떠난 자리에 앉아 선생님과 도란도란 그림이야기를 나눈다. 신경옥 씨가 그림을 시작한 건 7년 전이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림과 운명처럼 만났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있었다. 세계은행 통계에 의하면 1958년에는 전체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아이들만이 학교에 다녔으며 1만명의 교사가 실직상태였다. 기술자와 전문가는 4.4%에 불과했다. 한마디로 매우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었다. 카스트로는 혁명 후인 1959년 교육…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에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을 마음껏 꾸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주변의 소년소녀 가장을 곁에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는 또 현…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 바란다”며 “우리 연합회는 막중한 책임과 사랑, 헌신, 열정을 지니고 아이들 보육에 임하는 보육시설 종사자들의 처우향상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남혜경 다중지능연구소장은 “어떤 교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그릇이 결정된다”며 …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에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의사소통 방식에 관해 가르친다고 설명한 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그는 현 정부의 영어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듯 영어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측면에 대해 “…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은 삶의 이유를 잃은 것과 마찬가지였다. 아내와 아이들도, 하루가 멀다 하고 이씨를 찾던 이웃들도 점점 멀어져만 갔다. 이씨는 세상은 다 그런 거라고 고개를 떨구었다. 그는 과거를 생각하면 단 1분 1초도 못 산다고 했다. 과거…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 촛불문화집회가 6월 한 달을 한껏 달구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어린아이부터 중고학생 뿐 아니라 이 땅위의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촛불을 들고 재협상을 촉구했었다. 뉴스화면을 통해 보더라도 시청 앞 광장으로부터 광화문앞…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을 들었다. “학부모님 중 한 분이 필리핀에서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또 반딧불한글교실이라고 섬에 살고 계신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1주일에 두 번 한글수업을 하고 있기도 해요.” 강 선생님은 난지분교의 가장 큰 특징…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도"라고 말했다. 태안군의 한 유권자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유치원은 휴원하고 학원도 쉰다고 해 갑자기 어머니 집에 맡기느라 어머니가 투표를 못했다"며 “투표율을 높이려면 교육관계자들만 쉬게 할 게 아니라 나머지 유권자들도 쉬…
2008.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만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각각 50%와 51%로 인구의 절반을 넘고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남녀소득격차는 한국이 0.4 달러차이인데 반해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각각 0.77 달러와 0.81 달러로 우리보다 오히려 차이가 더 많은 편이다. 경제적으로 한국여성이…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회의를 진행했다. 독자 의견 지면에 적극 반영해야 1면에 해맑은 섬마을 아이들 사진으로 인해 신문의 첫 이미지가 밝아져 좋았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1면 미담기사의 경우 지역의 이슈와 사건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1면…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은 생존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문화적인 행사나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인 정보를 담은 전단지 등을 매장 내에 비치해 보다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피숍이니 당연히 커피가 맛있어야겠죠. 저희는 커피 머쉰…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대난지도 난지분교 아이들의 셈 공부시간. 느닷없는 외부인의 방문에 반가움을 주체못하는 (방)승혁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통학하는 (최)세미도 책을 내려다 보고 있지만 마음은 들떠있다. (진)정아(맨 왼쪽)와 동생 정주(맨 오른쪽)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 자율학습 감독시간은 아이들의 공부모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대난지도 난지분교 아이들의 셈 공부시간. 느닷없는 외부인의 방문에 반가움을 주체못하는 (방)승혁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통학하는 (최)세미도 책을 내려다 보고 있지만 마음은 들떠있다. (진)정아(맨 왼쪽)와 동생 정주(맨 오른쪽)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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