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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4건
연도
2008년

374건 ·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1.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마을 어귀 교회 앞을 지날 때 아이들의 서툰 피아노 소리가 발길을 잡았다.…

    당진시대
  2.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즐거운 아이·자긍심 높은 선생님은 명품환경에서 태어나죠” “동극을 통해 조망능력,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

    당진시대
  3.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서야고등학교 원어민 교사 애론 비가트 -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에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의사소통 방식에 관해 가르친다고 설명한 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그는 현 정부의 영어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듯 영어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측면에 대해 “…

  4.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신경옥 교사의 ‘범어사 대나무숲’ - 캔버스에 마음을 담기 위해

    …을 메우고 있다. 원당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 일찌감치 시험을 마친 아이들이 떠난 자리에 앉아 선생님과 도란도란 그림이야기를 나눈다. 신경옥 씨가 그림을 시작한 건 7년 전이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림과 운명처럼 만났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

  5.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있었다. 세계은행 통계에 의하면 1958년에는 전체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아이들만이 학교에 다녔으며 1만명의 교사가 실직상태였다. 기술자와 전문가는 4.4%에 불과했다. 한마디로 매우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었다. 카스트로는 혁명 후인 1959년 교육…

  6.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로타리클럽 박 경 석 취임회장 -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에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을 마음껏 꾸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주변의 소년소녀 가장을 곁에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는 또 현…

  7.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교사 연수대회 열려

    … 바란다”며 “우리 연합회는 막중한 책임과 사랑, 헌신, 열정을 지니고 아이들 보육에 임하는 보육시설 종사자들의 처우향상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남혜경 다중지능연구소장은 “어떤 교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그릇이 결정된다”며 …

  8.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9.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에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의사소통 방식에 관해 가르친다고 설명한 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그는 현 정부의 영어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듯 영어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측면에 대해 “…

  10.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은 삶의 이유를 잃은 것과 마찬가지였다. 아내와 아이들도, 하루가 멀다 하고 이씨를 찾던 이웃들도 점점 멀어져만 갔다. 이씨는 세상은 다 그런 거라고 고개를 떨구었다. 그는 과거를 생각하면 단 1분 1초도 못 산다고 했다. 과거…

  11.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구 촛불문화집회가 6월 한 달을 한껏 달구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어린아이부터 중고학생 뿐 아니라 이 땅위의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촛불을 들고 재협상을 촉구했었다. 뉴스화면을 통해 보더라도 시청 앞 광장으로부터 광화문앞…

    당진시대
  12.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교탐방 |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가족같아요”

    …을 들었다. “학부모님 중 한 분이 필리핀에서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또 반딧불한글교실이라고 섬에 살고 계신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1주일에 두 번 한글수업을 하고 있기도 해요.” 강 선생님은 난지분교의 가장 큰 특징…

  13.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제직 충남교육감, 민망한(?) 당선

    …정도"라고 말했다. 태안군의 한 유권자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유치원은 휴원하고 학원도 쉰다고 해 갑자기 어머니 집에 맡기느라 어머니가 투표를 못했다"며 “투표율을 높이려면 교육관계자들만 쉬게 할 게 아니라 나머지 유권자들도 쉬…

  14. 2008.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한국, 남녀권한척도 세계 64위 머물러

    …만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각각 50%와 51%로 인구의 절반을 넘고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남녀소득격차는 한국이 0.4 달러차이인데 반해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각각 0.77 달러와 0.81 달러로 우리보다 오히려 차이가 더 많은 편이다. 경제적으로 한국여성이…

    당진시대
  15.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보도평가위원회] 미담기사 발굴도 지역신문의 역할

    …회의를 진행했다. 독자 의견 지면에 적극 반영해야 1면에 해맑은 섬마을 아이들 사진으로 인해 신문의 첫 이미지가 밝아져 좋았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1면 미담기사의 경우 지역의 이슈와 사건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1면…

    당진시대
  16.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은 생존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

    당진시대
  17.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로즈 힐’커피숍 -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커피숍”

    …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문화적인 행사나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인 정보를 담은 전단지 등을 매장 내에 비치해 보다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피숍이니 당연히 커피가 맛있어야겠죠. 저희는 커피 머쉰…

  18.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섬마을 아이들의 ‘파란’웃음

    대난지도 난지분교 아이들의 셈 공부시간. 느닷없는 외부인의 방문에 반가움을 주체못하는 (방)승혁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통학하는 (최)세미도 책을 내려다 보고 있지만 마음은 들떠있다. (진)정아(맨 왼쪽)와 동생 정주(맨 오른쪽)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19.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8]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주말 자율학습 감독시간은 아이들의 공부모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

    당진시대
  20.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섬마을 아이들의 ‘파란’웃음

    대난지도 난지분교 아이들의 셈 공부시간. 느닷없는 외부인의 방문에 반가움을 주체못하는 (방)승혁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통학하는 (최)세미도 책을 내려다 보고 있지만 마음은 들떠있다. (진)정아(맨 왼쪽)와 동생 정주(맨 오른쪽)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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