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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무엇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우리는 무엇을'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

    당진시대
  2.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내각제 실현을 위해 민주당과 연합해 오늘의 공동정부를 탄생시켰다. 이후 우리는 공동정부의 한 축으로써 정치안정을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냉전적 대치상황 종식과 민족통일을 염원하는 차원에서 대북정책의 성공을 기원해왔다. 그러나 그 결과는 너무나 뜻…

    당진시대
  3.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강제수용한다고 한다. 사유재산권과 공익의 균형 랭 시장은 “자신의 땅에 무엇을 짓느냐에 따라 주위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며 사유 재산권과 공익과의 균형을 강조했다. 심지어 캐리 타운에서는 사회의 공익을 위해 개를 두마리 이상 키우지 못하도…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표준어의 ‘외’는 우리고장에서 ‘에’로 발음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외상(外商)’을 ‘에상’으로, ‘외갓집(外家집)’을 ‘에갓집’으로, ‘외롭다’를 ‘에롭다’로 발음하기 때문에 이곳 지명이 외목이었다면 마땅히 에메기로 불렸을 것이다. 지금…

  5.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게 끊임없이 던져야만 하고 스스로 답해야 하는 숙명적인 그것일 것이다. 우리는 흔히 상품화를 염두에 두지않은 퍽 기이하고 거친 작품들을 ‘작품’이라 부르고 왠지 규격화된 느낌을 주고 팔기위해 내놓는 작품들을 ‘상품’으로 부르는 위험한 습관을 가지고 있…

  6. 2001.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유은희/불교의 가르침

    …. 그러나 우리들은 그 죄를 나무라기에 앞서 그 사람을 미워하게 된다. 우리는 선하게 될 가능성을 찾아 북돋아주기에 앞서 한번 저질러진 악행에 대하여 너무나 지나치게 꾸중을 하고 매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생각해 보건데 참다운 행위는 선과 악을 초월한…

    당진시대
  7.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병성,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초대칼럼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병 성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1년 2월15일” 이날은 우리 당진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우리 당진 최대 현안문제가 순수 민간차원…

    당진시대
  8. 2001.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환경은 생명이다

    …주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 대전·충남담당 기자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80년대까지만 해도 환경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몰랐던 탓에 우리의 주변환경은 파괴되었고 그 피해는 일반인들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우리 인간들이 조…

    당진시대
  9.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사이에 우리문화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이 축제의 의미를 그런데도 우리는 애써 외면하려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부르면서도 한편에서는 종교의 이름으로 한 인간을 지나치게 신비화했다고 입을 샐쭉거리기도 한다. 한국땅이 …

  10.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나 삶의 내면적 모순을 제대로 간파하지 못한 결과이기 일쑤라는 것이다. 우리는 내적인 성장과 성숙(흔히 말로 ‘수양’)을 원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에는 이와 대치되는 것.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그대로 선택하는 모…

    당진시대
  11. 200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열린 길 위에서 떨리고 아픕니다 - 일요화가회 김광숙 회장

    …있는 거목들이다. ‘일요화가회’라는 이름은 ‘소박함의 도전’이다. 애써 무엇을 표방하지도, 내세우지도 않은 가운데 담고 있는 저력이다. 소금의 무거움을 녹여버린 소금물의 가벼움이다. <일요화가회 designtimesp=18508>를 창립하며 전시회를 …

  12.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병성/당진항 지정 해법

    …황금어장을 파괴하면서 이루어졌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왔다. 우리는 꽃게 1㎏을 사도 서산보다 약 5천원 이상 비싸다. 김이 그렇고, 굴이 그렇다. 아니 모든 해산물이 다 그렇다. 이제는 우리 당진이 이러한 해산물의 산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13.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덕연/ 부두 전용사용권을 취득해야 하는 이유

    …해야 할 때다. 그렇지 아니할 경우 우리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에게 지금 현재 무엇을 물려주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볼 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당진시대
  14.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성기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덕대건신협 이사장 한서대 합덕교육원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매일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다.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이며, 무엇이 우리 몸에 가장 알맞은 음식일까? 같은 음식을 섭취할 때도 그때 상황에 따라 맛이 다르다…

    당진시대
  15.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길 위에서 우리가 벗어야 할 굴레는 - 윤주흥(순흥고시원 원장)

    …의 안락보다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었음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 길을 보며 우리가 이 길 위에 있는 상황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향해 가야 하는가. ■윤주흥 작가 약력 ■경력…

  16.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이 세상과 아이들의 연결고리

    … 나는 글자와 그림이, 이유가 무엇이든, 이 세계와 단절된 한 아이에게 무엇을 주는 지 안다. 그러나 또한 아이에게 맞는 책을 보여줄 사람이 있어야만 책이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안다.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났더라면 - 그 부모가 아무리 똑…

    당진시대
  17.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했다. 굳이 이 경전의 한 구절을 빌어쓰지 않더라도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우리는 잘 안다. 다만 어느 정도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자각하면서도 환경파괴에 대한 불감증으로 환경보존에 대한 실천의지가 약하고 그 실천이 너무도 미약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우리의 …

    당진시대
  18.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축협 김희봉 노조지부장이 추천하는 80년 광주는 우리의 자화상 그들의 새벽은 처절하고 아름다웠다

    …진축협 노조지부장 광주항쟁 20주년. 이 땅의 사람들은 20주기를 맞아 무엇을 느끼고 있으며 싸워야 할 대상이 없다고 느끼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광주의 그날을 생각하면 우리는 역사 앞에서 살아있음이 부끄럽고 살아남은 자로서…

    당진시대
  19.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부는 학생들만 하는 겁니까?

    …점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병참기지와도 같습니다. 1986년 이래 이미 우리는 평택항이란 이름으로 계속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1999년 3월24일자로 해양수산부는 삽교천부터 석문면 교로리까지도 평택항으로 확장·지정하고자 이를 고시하였으므로 이제는 우리…

    당진시대
  20.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대 시론-이인수

    …이할 의회의 선량들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다. 광복후 지난 50여년 동안 우리는 수많은 선거를 치렀다. 인생으로 말하면 불혹의 나이를 넘어 지천명에 이르렀으나 우리의 선거문화는 아직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우리나라가 광복후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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