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2건 · '인천 사는'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의사의 진단에 조금은 걱정이 앞선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이씨는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엔 당진이 어색하고 적응을 하지 못했지만 이젠 ‘당진사람 다 됐다’며 웃음을 보이는 이은하씨는 ‘아이가…
1996.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입됐다. 이 회관이 준공되기까지는 논 5백평을 회관부지로 내놓은 김정수(인천대인고 이사장)씨를 비롯, 출향인들과 여러 주민들의 도움도 컸는데 4반 주민과 출향인들이 150만원 상당의 노래방기계를, 대전에 사는 조병덕씨가 50만원의 기금과 커텐을 기증하…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한 청년이 있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송악면 기지시에 사는 임종남씨. 95년 송악고를 졸업하고 인천에서 선반공으로 일하던 임씨는 지난해말부터 앓기 시작한 신부전증이 악화돼 현재 신장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는 선고를 받아…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생은 예술이요, 생활은 작품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 부지런하고 정직하여 그의 형들은 그를 바보라고 놀려댔다. 바보이반이 사는 마을에는 하나의 엄격한 도덕이 있었다.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리에서 출생한 김군수는 우강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했고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다녔다. 제물포고에 재학중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을 연구하는 흥사단 아카데미 써클에서 활동했고, 늘 전교 10위권 안에 드는 우등생이어서 재인당진향우회의 장학금을 받기…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져 있다. 미술분야의 김경인 인하대 교수, 신성전문대 설립자 이병하씨, 인천시의원 박태화씨, 합참의장 출신의 이필섭씨.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각기 자기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과거 군사정권 아래서 우리가 이름을 꺼내기조차 어려웠던, 그러…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운반차량의 안전운행 감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야 농작물만 보고 사는 사람인데 공단이 들어서고 나서 왠일인지 고추고 뭐고 열매가 안열리고 자꾸 떨어지기만 하니 살 수가 있나. 거기다가 악취가 얼마나 진동을 하는지. 알고 봤더니 나쁜 물이 스며들…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0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그밖에 서울, 경남의 울산, 경기도의 안산시, 인천, 경북의 포항시 등의 순으로 특정산업폐기물의 발생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종합하여 보면 경남, 경북, 경기지역 중심으로 특정산업폐기물이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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