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 비판도 잊지 않았다. 복 시장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을 향해 “개인의 정치적 욕망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 민폐와 정치적 부담을 줬다”고 비판했다. 양승조 의원을 향해서는 “충청권의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의 역할론은 양 의원 스스로 유권자와 했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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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건 · '정치 총선' · 최근 기사부터10 / 39쪽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판도 잊지 않았다. 복 시장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을 향해 “개인의 정치적 욕망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 민폐와 정치적 부담을 줬다”고 비판했다. 양승조 의원을 향해서는 “충청권의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의 역할론은 양 의원 스스로 유권자와 했던 약속”…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되는 후보 중 군의원으로 활동했던 이철수 부위원장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정치인이나 다름없다. 영입 계획으로는 현재 이종서 고대우체국장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접촉도 시도했다. 본인 역시 출마에 대해 고민 중이며 주변에서도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2018.01.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복기왕 동지 모두 능력과 역량이 있는 분들”이라면서도 “하지만 내가 중앙정치와 연계성 측면에서 내실을 기할 수 있고, 민주당의 불모지인 충남을 지켜온 장본인”이라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및 사무총장과 당대표…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거가 유권자들에 의한 직접선거가 아닌 선거인단에 의해 선출되는 독일 정치체제에서 볼 때, 이번 연방의회 선거는 국민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중요한 선거다. 이번 독일 연방의회 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은 무엇일까? 한국 언론에서 유독 대서특필하고…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당위원장은 “창당 초기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이 있었지만 결국 총선을 통해 국민의당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안철수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는데 시민들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미니인터뷰 송노섭 당진지역 선대위원장 “새 정치에 대한 열망 안…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와 더불어 이번 대선에서 주목할 만한 사안은 청년정책이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청년층의 투표율이 급격하게 상승한 것은 더 이상 청년들이 변방이 아닌 정책의 중심에 서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지난 18대 총선에서 28.1%대에 머물렀던 20대 투표…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사회 정착을 위한 여성단체의 역할이다. 여성의 세력화를 위한 대선, 총선, 지방선거에서 수동적인 참여보다는 능동적인 여성단체와 여성들의 정치참여와 관심이 요구된다. 현재 전통적인 관습과 가부장제도의 문화에서 여성들의 수동적인 사고가 정치권의 성격차…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지난 6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국정감사와 예·결산 심의를 비롯한 국가현안부터 당진 지역현안 및 민원처리까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았다. 상임위원회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선거 때마다 공천 갈등이 불거져 마음고생이 꽤 심했다. 김 전…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의 지지율이 급감하기 시작했다”면서 “2014년 지방선거와 2016년 총선에서 당협 위원장의 독선과 당 조직관리 부실로 인해 야당 후보에게 당진시장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거듭된 총선 패배에 대해 △제20대 총선에서 당진시 국회의…
2016.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방문할 예정이다. 반 사무총장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되기 때문에 국내 정치에 대한 그의 발언과 방문이 정치적으로는 대권 행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새누리당은 충청권 출신인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이원종 비서실장 등을 기용해 충청권 민…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대 총선 결과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총선을 통해 분출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민심의 반란을 헤아린 사람들은 없었다.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결과를 예측하려한 언론사나, 선거판세 분석에 열을 올린 소위 종편전속 TV 정치평론가들…
2016.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과 올해 제20대 총선 결과를 비교한 결과,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의 고향인 우강·합덕 지역과 신평면의 표 상당수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 2014년 6.4 지방…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이 왜곡되었는지 그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다. 대부분 언론 매체는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최소 160~170석, 더불어민주당은 80~90석, 국민의당은 25~30석으로 현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모습을 보…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한번 황금분할을 보여 준 것이다. 충남 유권자들은 지난 제19대 총선(10석)에서는 새누리당 4석, 더불어민주당(당시 통합민주당) 3석, 자유선진당 3석으로 의석을 골고루 배분했었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충남 8석 이상을 얻을 것으로 점쳤…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하는 이번 선거를 지켜보며 4년 전 총선에 비해 달라진 정치환경을 실감한다. 4년 전에는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진보통합당의 단일후보가 출마해 1대1 구도로 총선을 치렀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
201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공천과정에서 여야 정당 모두 한심한 추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국정 대표자라기 보다는 소위 시정잡배만도 못한 언행이 난무했다. 민주주의 원칙이나 정책 이념은 고사하고 상식적으로는 이해 못할 촌극이 연이어 벌어졌다. 보다 민주적이고 합…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산하게 함으로써 과잉생산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필요도 있다. 어기구 후보 총선 출마 이유 대한민국은 사회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져 10:90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농민,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을 앞두고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들에게 각 후보자의 공약 및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당진시대에 보도된 인터뷰·지상토론·기자회견을 비롯해, 후보자들의 선거공보물 등을 참고해 후보자들의 공약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이…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앞날을 새롭게 바꾸고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희망의 정치, 휴면정치, 덧셈정치 하려 한다. 고영석: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 한 번 거르고 7번째 국회의원 출마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성경이 뭔지 모르지만 링컨처럼 성경책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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