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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0건
기간
1993—2026

560건 · '내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11 / 28쪽

  1.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박진경씨가 추천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동화

    … 씨는 무더위로 목이 마르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음료보다 추천하는 책을 먼저 들었을 정도다. 평택 출신인 박 씨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생활하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을 2008년에 찾았다. 박 씨는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가 동화책의 매력에 빠지게 …

  2. 2017.06.24 · 인물·동정 · 한수미

    최한귀 회장 취임

    …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당진로타리클럽이 회원 간 친목을 위해 내가 먼저 실천하는 클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최한귀 △차기회장 : 권석인 △부회장 : 송재한, 맹붕재 △총무 : 인두진 △재무 : 인치수 △회관관리…

  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고 말했다. 하지만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았다. 봉사할 마음은 있었지만 먼저 나서기가 쑥스럽고 부끄러웠다. 그러다 우연히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동암하이테크를 찾았고 아동지킴이 활동을 권유했다. 상록초의 지리적 특성 상 인근에 아파트 및 주택이 적…

  4.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했다. “양성평등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해요. 그래서 내가 먼저 상대에 부족함을 채워주려 노력했죠. 나 또한 부족함이 있다면 솔직하게 말했고, 또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했어요. 존중과 배려 때문에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던 것…

  5.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8~39세로 규정했지만 연령대 폭이 넓어 청년을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청년은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는 한편,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어 하고,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고한영: 청년은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사람들’이라고 생각…

  6.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하겠습니다.” 기쁨과 슬픔 나누는 노래 유난이 씨는 “노래는 나 스스로 먼저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단 10분을 공연하기 위해 몇 날 며칠을 연습해야 하는데, 무대에서 즐기지 못하면 노래를 하는 의미가 없다고. 유 씨는 “무대를 온전히 즐길 때 관객…

  7.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계명성(鷄鳴聲)

    …짖음을 통해 어려운 시대를 헤쳐 나왔습니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108:2)” 예루살렘 시온산 남동쪽 언덕에 위치한 ‘베드로 회개 기념 교회’는 예수님의 제자였던 베드로가 닭이 울기 전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

    당진시대
  8.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간의 비행 끝에 아프리카 케냐에 도착했다. 쓰레기더미서 살아가는 아이들 먼저 찾은 곳은 키베라다. 키베라는 세계 3대 슬럼가에 속한다.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하수 …

  9.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 동화 <여우와 두루미>를 통해 배려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여우와 두루미와 관련된 동화를 접한 뒤 그 상황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도화지와 클레이로 각각 집과 그릇을 만들고, 작품을 완성한 뒤 자신이 여우 혹은 두루미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10.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넘쳐흘러도 과하지 않은 것이 문화입니다.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일상에 쫓겨 살 수 밖에 없는 사회에서 잠시 멈추도록 하는 것, 쉼의 공간을 만들어 삶을 성찰하게 하죠. 기계화된 사회에서 인간성을 회복시켜주는 거예요. 앞으…

  11.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지역, 세상의 범위로 확장되었다. 내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행복한 엄마, 여성이 돼야 하고 내 아이가 살아가는 지역과 세상이 살기 좋아져야 한다는 것이 그동안 활동에서의 깨달음이다. 2017년에도 지역과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

    당진시대
  12.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스물 일곱 젊은 농부 박상욱 대호팜 대표(대호지면 사성리)남들과 다른 길을 걷다

    …무엇일까’ 등 농업경제에 대해 전반적인 것을 배웠다. 당시 박 대표는 ‘내가 지금보다 개선된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먼저 캐나다로 떠났다. 그는 “선진국은 기본적으로 농업이 발달돼 있다”며 “1차 산업인 농업이 안정적이어야 2차, …

  13.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들의 말을 빌려 ‘낯선 리더십’이라고 표현했다. 청장으로 부임하면 가장 먼저 청사를 청소하는 청소노동자들을 관사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말단 직원이 상을 당하면 직접 조문을 갔다. 불쑥 동네 파출소를 찾아 일선에서 일하는 경찰관들에게 간식을 전하고…

  14.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고자 쉼 없이 달렸다. 그는 “지난 3년 간 많이 힘들었다”며 “하지만 내가 이렇게 온 힘을 쏟을 수 있을 때는 인생에 몇 안 될 거라고 생각해 3학년 때는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수업이 끝나면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비우지 않고 앞 시간에 배…

  15.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우리들의…

  16.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속에 담고 쌓았…

    당진시대
  17.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역임했던 그에게 당진시대는 더욱 특별하다. 이 국장은 “월요일이면 가장 먼저 당진시대를 읽는다”며 “신문이 오지 않으면 복지타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당진시대를 찾는다”고 말했다. 하루 한 시간 정도 당진시대를 정독한다는 이 국장은 “지역신문의 장점…

  18.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19.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은 효심이 깊고 덕망 있는 노인에게 주는 상이다. 김춘기 씨는 “부족한 내가 상을 받았다”며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얼떨결에 노인회 정미면분회의 추천을 받아 심사하는 곳까지 따라간 그는 당장 초조함에 상은 뒤로 하고 그 순간조차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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