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8건
기간
1993—2026

768건 · '마을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11 / 39쪽

  1.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민자치회가 넘어야 했던 학교의 문턱은 높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마을과 학교를 잇는 것이 쉽지 않았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계속해서 학교 문을 두드렸다. 동시에 마을 지도 만들기와 천연 염색, 지역의 문화유적 탐방 등 학교에…

  2.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이다. 주민이 많지 않은 마을에서 부부가 함께 송전선로 반대 투쟁에 뛰어든 지 8년째다. 부부의 50대가 그렇게 지나 60대를 맞았다. “한 해 한 해 버텨왔는데, 어느새 환갑이 되었네요. 다른 건 다 괜…

  3.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일자리의 미래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7세 아이들의 65%는 지금은 없는 직업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평생직업의 개념이 사라져감에 따라 아이들은 하나의 직업 대신 ‘일’을 바꿔가며 환경 변화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가야 한다.…

    당진시대
  4. 2021.07.29 · 환경·안전 · 김지효

    당진의 두 얼굴, 말 뿐인 아동 친화 도시

    지난 4월, 석문면 마을회관에서 6살 아이에게 일어난 참사.. 어린이안전캠페인을 펼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의 안전실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

    당진시대
  5.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올 여름휴가는 한적한 대난지섬에서 ‘언택트 섬캉스’

    …간을 보낼 수 있는 당진의 ‘대난지섬’ 여행법을 소개한다. 아기자기한 섬마을? 맑은 해수욕장? 대난지섬 여행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시작된다. 배에 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과자를 주면서 대조도와 소조도, 우무도 등 크고 작은 서해안 섬들을 감상하노라면 어느…

  6.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7.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

  8.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이들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중명아파트 우리누리마을공동체(대표 고미숙, 이하 우리누리)가 지난 5월부터 돌봄사업을 추진해온 가운데, 지난달 25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우리누리에서는 7~ 10세 입주민 자녀 9명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

  9.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중간점검의 날 및 업무협약 체결

    당진2동주민자치회(회장 정한영)가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을 개최한 가운데, 지난 15일 중간점검의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계획동아리에서는 △역천 유채꽃밭 조성 △승전목 인근 인공폭포 조성 및 홍보 △꽃따라 길따라 △연지곤지 팔순 효 잔치 등의…

  10.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1.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도시를 비전으로 세웠다. 원주시는 15년 전 누군가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12.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3.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박효우 씨는 아들을 포기한 적이 없다. 지난 48년 동안 자신의 모든 …

  14.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에너지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청년타운나래 △당진청소년문화의집 △…

  15.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잔반 없는 날을 정해 실천하고 나무가 필요한 마을에 나무를 심고 있다. 고대중학교 학생들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소년동아리인 ‘지구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

  16.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

  17.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1기는 ‘공교육 혁신’ 2기는 ‘마을교육자치’

    … 주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출범됐다. 학교 안에서만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아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지난 1기에서는 공교…

    당진시대
  18.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9.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들쉼터를 방문한 우강초 학생들“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

    …당진의 보물섬이에요.” 글로 읽고, 사진으로만 본 소들섬을 직접 확인한 아이들의 눈이 반짝인다. 마을교사에게 소들섬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떠한 곳인지 등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되뇌였다. 지난달 28일 우강초등학교 5, 6학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