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경이면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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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건 · '부모 소통' · 최근 기사부터11 / 17쪽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이면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떠서 주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받기만한 것은 아니었다. 신문이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던 어느 가난한 동네에 살던 할아버지가 신문대금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차마 신문을 끊을 수 없어 공짜로 신문을 넣어주기도 했다. 비록 가난했지만 따뜻…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냈다. 과거와 비교해보니 아이가 하는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
2017.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책을 통한 내 아이와 소통하기, 부모교육’ 개강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2017년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3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부모교육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학령기 학부모 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통하는 맘(♥), 소통하는 마미(mommy), 그리고 나(I), 맘·마미·아 프로젝트’ 개강식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2017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오기도 했다. 이제는 스스로 공부 원해 한편 조손가정인 민수와 같이 한 부모 자녀, 맞벌이 자녀의 경우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거나 집을 가도 돌봄이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성인과 아이…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을 구상했다. 남 공예가는 “부담 없이 가구를 감상하고 가구에 대해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공간을 구상하게 됐다”며 “이 공간을 찾는 사람들과 목가구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꼭 구입해야만 하는게 아니니까 편안하…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리석어야 정치인이 편안하고, 신도가 어리석어야 종교인이 배가 부르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든 등불을 쫓아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좀 더 철학적인 삶, 좀 더 과학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직접 찾아가 손도장 편지를 제작, 발송할 계획이다. 원국희 위원장은 “부모님의 손 편지를 받아본 자녀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신평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를 잡고 교가를 불렀다. 학교를 마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에 와서는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노래와 함께 자랐다. 하지만 그의 꿈은 거기서 멈춰서야 했다. 당시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은 꿈이라고 말할 수도 없…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라기보다 실업자와 한 부모 가족의 문제를 다룬 영국식 다큐멘터리(documentary)나 르포(reportage) 같았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 이 영화는 감독의 의도와 상관없이 관료제의 병리를 고발한…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 것부터 벼를 수확하는 것까지 농사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왔지만 지금도 실수투성이라는 박 대표는 아직도 농업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많다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등 농업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 되려던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원래는 법관이 되고 싶었다. 부모님은 땅을 팔아서라도 서울대를 보내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형님도 대학생이었고, 집안 형편을 생각해 학비가 들지 않는 경찰대에 진학했다. 당시엔 경찰대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선정되며 지난 2013년 창단한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가족이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 43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다. 올해는 당진문화예술학교 시민문예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당진문화예술…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그림책을 통한 내 아이 이해하기’ 2기 부모교육 종강식을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에 선정돼 진행된 사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스피치 교육과정과 그림…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말하던 게 생각나요. 그리고 제가 중국 친구보고 한국에서는 잠자기 전에 부모님에게 인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한 번은 제가 깜빡한 적이 있는데, 저보고 왜 안 가냐면서 인사하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이민식 : 중국 학생들이 홈스테이 한다고 했을 때 …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주제작사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경쟁도 무척 치열한 상황이라고. 영상으로 소통하는 매력 그는 어렸을 때부터 방송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던 모범생도 아녔을 뿐더러, 당시 친구들 사이에서 “대학 가지 말고 전문적인 기술을 배…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큰 명절 설이나 추석이 되면 부모, 형제, 친구 등 보고픔에 고향으로 움직입니다. 연휴가 5일이나 계속되어 고향을 방문하거나 조상님께 성묘를 하는 분들이 많아 여전히 교통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즐거운 …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쁜 일이 있을 땐 기쁨을 나누는 애경사 활동이 활발하다. 본인과 자녀, 부모의 애경사를 챙기고 있으며 한 행사 당 1인 3000원 씩 납부하면 되기에 큰 부담이 없다. 또 임원진이 애경사를 찾지 못하는 회원들을 대신해 69학번연합회를 대표해 슬픔과 기…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스럽기만 하다. 실제로 보육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부터 보육교사, 학부모 등은 이러한 보육 정책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혜란, 이하 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교사, 학부모, 원아로 구성된 세 주체가 모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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