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이민을 갔고 그는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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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7건 · '살기 좋은' · 최근 기사부터11 / 50쪽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타고난 손재주” 임 할머니는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이민을 갔고 그는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답은 없다. 스스로 그 답이 궁금하기도 했으나 묻지 않기로 했다. 기분 좋은 감정을 유지할 일들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3개월이 지날 즈음부터 마음이 편했다. 30년을 살았던 경기도 구리만큼 편안한 동네가 되었다. 지난 9월 당진청년타…
2021.10.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기 좋은 신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탁을 위해 쓴다”라는 문장을 도출할 수 있었다. 그리고 먹거리에 관한 좋은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모두 동의했다. 앞으로 알아가고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첫발을 디딘 로컬에디터로서 지속가능한 농촌과 먹거리…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새봄에 건강한 초록 잎들을 내지 못한다고 해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좋은 것들을 채우기 위해선 먼저 비워야 해요." 한흥복 서양화가는 17살, 15살, 12세 3남매를 키우는 엄마다. 초·중·고등학생을 키우며 자주 찾는 곳 중 하나가 서점이다. 미…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며 다 사가다 보니, 택배로 부칠 물량이 없다고 한다. 로컬에디터로서 좋은 농부와 싱싱한 농작물을 만나는 건 내 삶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니 우리의 먹거리를 잘 알리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어졌다. 앞으로 내 삶에 다양한 길…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농촌생활이 하고 싶어졌다는 부부는 시골에서 살기로 결심했다. 김종열 씨는 “IMF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골에서 조용히 살고자 했다”며 “마침 아내도 같은 생각이었던 터라 빠른시일 내 서울집을 팔고 서해안 쪽으…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삽교호와 소들섬을 지키며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 주겠다는 순수한 뜻을 확인하게 되었다. 나는 송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
2021.08.23 · 산업·경제 · 김예나
…권과 가까워 도시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 타 농촌지역보다 비교적 청년들이 살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운반비·물류비 부담이 적고, 비옥한 농경지가 많아 정착하는 농업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농업은 블루오션” 당진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농업…
2021.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컬에디터는 농부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주는 사람이다. 농부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로컬에디터는 농부에게 질문을 던지며 글·사진·영상으로 사실과 정보를 전달한다.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와 농업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다. 어릴 적 농사짓는 …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다. 글을 쓰며 지방에서도 살아볼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다. ‘고민은 짧게, 실행은 빨리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으로 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백석올미마을, 농사펀드의 3개의 기획 및 운영사를 통해 로컬에디터로서…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먹였다. 주민들은 “잠실 문을 열면 뽕나무 향과 누에 향이 어우러져 좋은 냄새가 났다”며 “아궁이를 떼야 했기 때문에 잠실에서는 늘 따듯한 온기가 느껴졌고, 누에가 뽕잎을 갉아 먹는 소리가 빗소리처럼 들렸다”고 전했다. 80대 노인들로 구성된 회춘…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로 꽃이나 나무를 심는 경관 조성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송악읍 복운1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7.2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원청과 당진마을교육포럼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살기 좋은 당진’을 주제로 학교와 마을의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됐다. 지난 4월 두 차례에 걸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6월 29일에는 학교와 마을…
2021.07.12 · 정책·행정 · 김예나
…응급 관외이송에 대해 구급차 이송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김홍장 시장은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가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지 않을 것이다. 동시에 깨어 있는 시민과 양심적인 시의원들이 연대해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꿈꾼다.
2021.06.12 · 정책·행정 · 박경미
…사업에 대해 꾸준히 관심이 간다”면서 “사업이 잘 마무리돼 면천면이 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군청에서 일하면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인지도 전 면장은 오랫동안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한 애독자다. 월요일 오후면 면천면 죽동리에…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역할을 하고 싶다. 또한 당진에 좋은 정책들이 만들어져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위원회가 당진시와 청소년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도농복합마을이다. 편경만 이장은 반촌1리를 “교통망과 접근성이 좋아 살기 좋은 마을”이라고 표현했다. 가마같이 큰 연못이 있던 마을 반촌1리는 1914년 면천군에 속해 있던 반소리와 대촌에서 각각 한 자씩 따서 반촌리라고 이름 지어졌다. 그 중 반…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적인 참여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민주적인 대화와 토론으로 보다 좋은 마을사업을 발굴하는역할”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더 살기 좋고 행복한 합덕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계획동아리는 첫 만남의 날을 시작으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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