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3건
기간
1993—2026

333건 · '아이들이 만든' · 최근 기사부터11 / 17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며 자녀들의 장난감과 주변 사람들의 선물까지 챙길 정도로 재능 기부의 범위를 넓혀갔다. 맘스돌이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무…

  2.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 더본 감자탕은 가족단위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음식점 한 쪽에는 어린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방과 오락기를 마련했다. 또한 작은 식기 등 어린이들이 편히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깍두기와 겉절이 등 더본 감자탕의 밑반찬은 여느 감자탕 집과 …

  3.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생과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1년 송악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든 ‘빛솔 예그리나’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끈한 유대관계와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4.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무청을 소금에 절여 만든 향토음식 꺼먹지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대접하는 상에 올랐다고 알려지며 최근 각광받고 있다. 맛이 강하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인 꺼먹지는 어느 음식과 함께 요리해도 어울린다. 덕분에 다양한 음식에 함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

  5.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 캘 수 있다. 물빛이 맑고 완만한 경사에 높지 않은 파도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안전하다. 다음달 2일에는 바다불꽃축제가 왜목마을에서 개최돼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축제에서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쇼는 물론…

  6.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 22명의 유아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멜로디언과 분유통으로 만든 작은 북으로 유희열의 ‘공연에서’와 동요 ‘짝짝짝’을 연주했다. 깜찍한 아이들은 줄을 맞춰 입장부터 마지막 경례까지 씩씩하게 해 보이는 모습으로 관객의 많은 성원을 이끌기도 …

  7.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 권영항) E-RooM(이하 이룸)은 엘리트(Elite)의 E를 본 따 만든 공부사랑동아리다. 공부사랑동아리와 엘리트라는 말에서 느껴지다시피 이들은 교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

  8.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선아·이혜연 학생 금상 수상“지역 농산물로 금메달 땄어요”

    …후식으로 쑥 절편 과일 단자를 출품했다. 특히 해나루 쌀과 순성 딸기로 만든 요리를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선아·이혜연 학생을 지도한 엔쿡요리학원의 진민경 원장은 “아이들이 힘들어도 잘 따라와 줘 고맙다”며 “요리에 대한 꿈을 …

  9.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 기도문으로 적어 갔다. 하지만 으레 그렇듯 오래가지는 못했다. 그래서 만든 것이 독서기록장이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과 좋은 글귀 등을 적었다. 그는 “수첩에 책에 대한 내용과 함께 꿈을 적으면서 내 신념을 돌아보고, 꿈을 수첩에 적립시키고 다시 머…

  10.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만큼 어린이날, 소풍시즌에 많은 이들이 찾는 아그로랜드는 면천과 예산 경계에 위치해 있어 당진시내에서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한다. 젖 짜기부…

  11. 2014.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달달한 딸기향 가득한 농촌체험

    …다. 딸기와 함께 실컷 놀고 집으로 돌아갈 때에도 그날 딴 딸기와 직접 만든 딸기잼을 가져갈 수 있다. 지난 9일 이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딸기농장 체험을 진행한 현대제철 당진어린이집 박현숙 원장은 “수도권이나 아산 등 다른 농장도 가봤지만 가장 시설이…

    당진시대
  12.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도예체험으로 정서적 안정을

    …합사회복지관△석문지역아동센터△보건자세교정센터 인터뷰 민혜경 작가 “지역 아이들이 문화적 혜택 받아야” 천의초와 조금초 등 작은 규모의 초등학교에서 시간제 강사를 하면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더 많…

  13.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도예체험으로 정서적 안정을

    …종합사회복지관△석문지역아동센터△보건자세교정센터 인터뷰 민혜경 작가“지역 아이들이 문화적 혜택 받아야” 천의초와 조금초 등 작은 규모의 초등학교에서 시간제 강사를 하면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더 많…

    당진시대
  14.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

  15.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떡으로 안심해도 된다. 맛도 좋고 영양도 있어 아이들이 먹기에 최고란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쌀 점토를 동글동글 말고 누르고 잘라 꽃으로 만들고 이를 빵 위에 장식해 예쁜 케이크를 뚝딱 만들어 냈다. 강사가 한 번만 …

  16.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그냥 내주기도 했죠. 잔소리도 많이 했는데, 그 때를 잊지 않고 찾아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참 뿌듯해요.” 6년 전 첼로를 운영하던 그의 온정가득 ‘큰손’은 지금도 여전하다.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돈까스를 두툼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육덮밥, …

  17.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아 입지 못하는 옷과 다 읽은 책을 팔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집에서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장터…

  18.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 왔다. 무질서한 차량 통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방치된 운동장이 개교 100주념을 기념해 야외 탐구 학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념 공원으로 탈바꿈됐다…

  19.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 문영호)에서 교육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전대초의 박용욱 교무부장은 “아이들이 처음엔 도예를 하며 흙을 만지는 걸 어려워했지만, 점점 재밌어하고 자기가 만든 도자기나 그릇 등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과의 소통 “소문난 학교” 전대초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