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4건
기간
1993—2026

474건 · '주민들 살기'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1.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디어 ‘일’을 냈다. 2·3위 상도 의미 있지만 항상 1위를 열망해 온 주민들은 여느 때보다 더 열심히 마을을 위해 뭉쳤고, 봉사했다. 마을 꽃길을 조성하는 것부터 이웃돕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공익 활동을 비롯해 건강체조교실·노래교실·탁구교실 …

  2.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16년 째 새마을금고 이사장 직을 맡고 있다.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

  3.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경제를 풍요롭게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장

    …제 활성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인가? 당진시가 내세운 ‘살기 좋은 당진’은 어떠한 시민이 살기 좋은 것인가? 조상 대대로 당진에서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며 살다가 산업화에 의해 고향은 공업단지로 변모했고, 도시 개발에 따라 농지 및 어업…

    당진시대
  4. 2015.07.10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악읍 중흥리 미진이용원 곽운산 이용사“주민밀착형 기사 늘어나길”

    …산, 서울, 안산 등에서 수년간 이용사 경력을 쌓아왔다. “전에는 먹고 살기 바빴죠. 라디오 수리기술을 배웠는데 적성에 안 맞았어요. 이후 이 일에 뛰어들었는데 저와 잘 맞더라고요. 그렇게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8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

  5.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사업부터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등이 면천면 주민들이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다. 당진 북부 지역처럼 산업단지 개발이나 환경오염 등의 문제와는 거리가 먼 면천면은 그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갖고 …

  6. 2015.06.12 · 산업·경제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2] 충청남도 농민들을 위한 ‘마중물’이 되다

    … 돼 생산·유통·소비의 모든 과정에서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업 및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 생산, 로컬푸드, 6차 산업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민선5기부터 지금까지 3농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7.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7 당진1동 최경용 회장 “주민 눈높이로 민원 해결”

    … 역할과 기능을 찾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은 서툴더라도 주민들과 대화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란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8.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 침체된 당진의 남부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지역이지만 그만큼 갈등이 많아 주민들에게는 상처와 아픔도 크다. 송산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봉균)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진행하고 있다. 탁구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동아리도 생겼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미용을…

  9.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싣고 마을 곳곳 달린다

    석문면 난지1리 주민들이 마을순환차량을 구입해 지난 3일 개통식 및 시승식을 진행했다. 대난지도 내에 버스가 없어 이동에 불편을 겪어온 난지1리 주민들은 마을발전기금으로 순환차량을 구입했다. 순환차량은 마을 선착장-마을회관-난지분교-해수욕장 선착장까지…

  10.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많은 석문… 대화 및 토론 중요”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 석문면 임관택 회장

    …이 많은 석문면은 주민자치협의회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 지역이다. 지역 주민들의 복지는 물론이고 공업화에 따른 환경문제와 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있기 때문이다. 농업과 공업, 그리고 관광업까지 산업구조가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석문면은 그만큼 주민들의 요…

  11.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해야 한다. 또한 주민자치회에서는 마을과 주민, 자치사업을 하면 된다. 주민들이 더 잘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배치하면 주민들 또한 동기를 가지고 감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민자치에서는 주민간 소통과 친목이 중심이 돼야 한다. [토론] 김홍장 당진…

  12.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로 우강면 송산리 당산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지난 1일 우강면 주민들은 관음사에 올라 들판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김윤환 협의회장은 “우강면민 모두 평안하고 행복한 2015년이 되길 바란다”며 “추운 날씨에 함께 봉…

  13.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논에는 싸늘한 바람만이 맴돈다. 모든 것이 겨울잠을 자는 이때 대호지면 주민들은 달래며, 쏙새(씀바귀)를 키우면서 봄을 기다린다. 김석균(대호지면 조금리·63) 씨가 한창 일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문을 열자 달래의 알싸한 향기가 코를 감싼다. 얼어붙은 …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

  15.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로젝트로 인해 사람들이 정주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었고, 지금은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살아있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하멜른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독일 니더작센주(수도 하노버)에 속한 하멜른시는 독일 북해로 연결되는 베저강이…

  16.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행정2통 주민들이 마을 내 위치한 돈사 악취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벌레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방편이 마련되지 않아 축주와 주민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돈사와 가까운 지역에 거주 중인 주민들의 경우 분뇨처리시…

  17.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농·귀촌인도 부지기수다. 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마을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어우러져 살고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농법은 시간이 지나면 습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을을 이해하고 어울려 …

  18.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이집 원장이 위촉됐다. 이부원: 농협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조합원과 주민들로부터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 등 여러 어려움에 처해 있다. 농협이 동력을 잃어가고, 본연의 정체성에도 위기의식을 느끼는 가운데, 행정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