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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2건
기간
1993—2026

242건 · '중국 합덕' · 최근 기사부터11 / 13쪽

  1. 2001.01.08 · 인물·동정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김지회 재경당진군민회 신임회장

    … 추진해 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등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도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히는 일에 조력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다고. 올해로 44년이라는 중년의 나이를 맞게된 재경당진군민회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과 더…

  2. 2001.01.01 · 산업·경제 · 김태숙

    [특집 당진항]당진군 항만의 역사

    …루터와 관련된 것으로 추축된다. -조선시대 해안방어기지 당진포(唐津浦) 중국의 원나라 이후 실시되는 해금정책(海禁政策)으로 바닷길이 막히면서 고려 후기부터 조선시대까지 당진은 더이상 대외교류의 창구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고 대신 해안방어의 중요기지로 부…

    당진시대
  3.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관련/각 후보별 개별질문..

    … 후였으며, 아들의 징병검사 시기인 93년에 본인은 14대 때 낙선하여 중국 연변에서 조선족에게 교육과 선교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없었던 상황이다. 현재 지역 일부에서 이러한 사실을 왜곡하고, 흑색선전을 통해 본인을 모…

    당진시대
  4. 1999.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시 3.1절에...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대학 충남협의회장 오늘은 3.1절 80주년이 되는 날이다. 우리 선조들이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자유·자립·자주(自主)의 새 나라를 세우겠다는 결사(決死)의 다짐으로 근대화의 물결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당시 2천만 백성들의 눈…

    당진시대
  5. 1998.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이온스 7개 클럽 화합 한마당

    …는 이석구 지구부총재를 비롯, 김낙성 군수 등 군내외 각급 기관단체장과 합덕·상록·새당진·신평·연호·송산·당진 등 군내 7개 라이온스클럽 가족 등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례회를 시작으로 부대행사로 초청강연과 장기자랑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

    당진시대
  6.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

    제17회 학동인전 31일부터 합덕대건신협 전시실 지역 미술인들의 모임인 학동인회(회장 문현수)가 해마다 여는 회원 전시회 ‘학동인전’이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합덕 대건신협 3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바쁜 직장생활 틈틈이…

    당진시대
  7.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통해 고귀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손창원(손창원치과원장) 회원과 양서길(중국한의원장) 회원 등 12명은 지난 20일 난지도에서 89명의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했다. 뿐만 아니라 두 회원은 사재를 털어 무의탁노인에게 15만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올해…

    당진시대
  8.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정치인/고영석 한나라당-당진.합덕시장...

    한나라당 고영석 당진·합덕시장 활성화 주력 “터미널 이전 재임 1년안에 해내겠다” 명약관화한 군행정 펼치겠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제1야당인 한나라당 당진지구당은 지난 5월 7일 당 고문인 고영석 중국안산강철대학 …

    당진시대
  9.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기호1 / 한나라당 / 고영석 당진·합덕시장 활성화 주력 “터미널 이전 재임 1년안에 해내겠다” 명약관화한 군행정 펼치겠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제1야당인 한나라당 당진지구당은 지난 5월 7일 당 고문인 고영석 중…

    당진시대
  10.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5세이상 노인 무료진료 해드립니다”

    …다는 취지로 5월 1일부터 시작돼 이달 말일까지 계속될 이번 무료진료는 중국한의원을 비롯 당진군 한의사협회 소속 14개 한의원(당진9, 합덕4, 신평1)에서 일제히 이뤄지고 있다. 진료분야는 침시술과 물리치료, 한약재 투여 등 일반환자와 동일한 치료를…

    당진시대
  11.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8학년도 대학 합격자 명단

    …선문대:김기미(역사학), 이중규(사회복지학), 이윤희(경영학), 이주평(중국어학), 한선주(사 회복지학) △우석대:손희연(경영학) △전주대:이성호(경제정보학), 이동용(법학), 신현민(〃), 최은식(경영정보학) △중부대:윤현기(사회체육), 현병선(경영…

    당진시대
  12.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2

    버그네 5일장의 발달 공포리에 드나들던 장삿배들이 시장형성의 모태 합덕읍 운산리 보부상!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당진시대
  13. 199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학원 10월 25일 개교예정

    중국안산강철대학의 한국분교 당진캠퍼스 이 오는 10월 25일 개교할 예정이다. 당진읍 채운리 70번지 진리유치원 원내에 마련된 한중학원은 중국의 안산강철대학과 교학합작으로 이루어진 분교로 중국유학을 가지않고도 대학 학.석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 한중…

    당진시대
  14.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채 수 운(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당진시대
  1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채 수 운 합덕읍 중동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

    당진시대
  16.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3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서 명 호(합덕읍 소소리) 나를 내어줌으로써 모든 사람을 높일 수 있다면 일본은 경제대국에 걸맞게 세계최고의 장수국(長壽國)으로 알려져 있다. 평균수명이 94년도 기준으로 남자 76세,…

    당진시대
  17.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명호 합덕읍

    나를 내어줌으로써 모든 사람을 높일 수 있다면 서 명 호 합덕읍 소소리 일본은 경제대국에 걸맞게 세계최고의 장수국(長壽國)으로 알려져 있다. 평균수명이 94년도 기준으로 남자 76세, 여자 83세로 통계되었다. 그런데 근래는 자녀들이 노부모의 봉양에 …

    당진시대
  1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이 병 채(당진읍 읍내리) 사람의 얼굴에는 지성쪾교양쪾인격 모두가 있다 불과 5년전 흑인들이 LA 코리아타운에서 폭동을 일으켜 불바다를 만들고 총질하여 사람을 죽였는데 그 원인을 분석한…

    당진시대
  19.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지냈다”고 한다. 부인도 깨끗한 외모에 자상스러운 인상을 갖고 있다. 중국에서는 해로동혈(偕老同穴)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백년해로라고 쓰고 있다.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무덤을 함께하여 영원히 같이하자”는 맹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바로 …

    당진시대
  20.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년제대학 701명 합격

    서울권 진학 증가, 전문대 진학은 678명 군내 8개 고등학교중 합덕여고를 제외한 7개 학교의 4년제대학 진학생은 모두 701명으로 최종집계됐다. 또한 678명의 학생들이 전문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교별로 보면 10학급의 호서고등학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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