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안산강철대학의 한국분교 당진캠퍼스 이 오는 10월 25일 개교할 예정이다.
당진읍 채운리 70번지 진리유치원 원내에 마련된 한중학원은 중국의 안산강철대학과 교학합작으로 이루어진 분교로 중국유학을 가지않고도 대학 학.석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
한중학원은 지난달 29일 제1차 추진위원회를 열어 오는 25일 개교식을 갖기로 하는 한편 곧 고문.자문위원을 위촉하기로 했다.
한중학원의 추진위원 겸 운영이사는 다음과 같다.
△고영석(당진캠퍼스 원장) △박동원(당진교육청 행정자문위원) △김종성(충청남도 전 도의원) △성용모(합덕대건노인대학 부학장) △김인섭(전 면천면장) △김회문(송산 부동산중개사) △김종식(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 총무) △김수남(당진군민대상 수상자) △우관식(전 미호중학교 교감) △이용식(우강 경우개발 이사) △최진영(합덕농협 이사) △김성환(당진군 기독연합회 사무국장) △윤기천(남산토건 대표) △황태수(당진JC 회장) △김광식(고대초교 총동창회 사무국장) △이성태(전 공군사관학교 교수) △김석환(평화시장 운영이사) △김천환(송악면 개발위원장) △이상욱(아라관광 대표) ■자문교수단 △최종진(단국대 학생처장) △이성태(공군사관학교 전 교수) △이효선(단대 경상대 경제학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