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3건
기간
1993—2026

263건 · '직접 농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1.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2 ]

    …농업에 길이 있다”는 사명감으로 미군사격장이었던 황무지에 배밭을 가꾸고 농사를 시작했다. 이제는 도시민들을 위한 ‘체험마을’로 발전했다. 쇠꼴마을은 정부의 지원 아래 운영되고 있는 체험마을과는 달리 개인이 귀농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되고 있…

  2.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게 한가위 정 나눠

    …새마을 회원들은 면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34세대를 직접 방문해 쌀과 화장지, 김 등을 전달했다.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 역시 지난달 30일 면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한가위 정을 함께 나눴다. 회원들은 직접…

  3.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청하식당 | 대표 이춘자]“맛깔스러운 한정식”

    … 예약 주문해야만 식사가 가능하다. 점심특선으로 맛볼 수 있는 돌솥밥은 직접 돌솥에 밥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기다리는 보람을 맛으로 느낄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 식사를 하고 싶다면 예약은 필수다. 커다란 돌솥에 누룽지까지 살짝 …

  4.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 곱창찌개 등이다. 제일식당의 갈치찜은 제주도산 갈치와 갖은 양념, 무, 감자가…

  5.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집 | 대표 강길자]“참나무 숯불에 구워낸 바베큐”

    “참나무 숯불에 직접 구운 유황오리바베큐 맛보세요. 조리시간도 짧고 기름기도 적어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옥돌고개집 강길자 대표는 올해 1월부터 새로운 메뉴로 유황오리바베큐를 선보였다. 메뉴가 다양하지 못하고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6.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 금세 지나버렸다. “2집에 대한 열망이 부족해서랄까요. 요즘에는 한창 농사철이라서 복분자 관리하며 수확을 기다리고 있어요. 농사일을 하고 있으면 간간히 머릿속에 구절들이 생각나요. 집에 돌아와 그것들을 옮기고 집안 모든 사람들이 잠들면 낮에 생각난 …

  7.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두1리 주민간 갈등 -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권 두고

    부녀회 측 “회원들 직접 농사일 했으며 경작여부는 마을총회 통해 결정” 군이 석문간척농지를 올해도 일시경작으로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당진읍 우두1리에서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권을 두고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다. 우두1리 주민 A모씨가 “부녀회와 경…

    당진시대
  8.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순성면 봉소리 구절가든 | 대표 문희자

    구절약수와 직접 기른 채소 등으로 조리 토종닭은 물론 오리, 토끼, 염소 요리 전문 순성면의 명소 중 한 곳인 구절약수터 앞에는 지역주민들과 미식가들을 위한 사랑방이 하나 있다. 약수터 바로 앞에 위치한 구절가든이 그곳으로 문희자(57) 대표는 이곳에…

  9.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 만들었다.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민들은 “직불금을 농민이 아닌 지주가 챙기는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

  10.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

    당진시대
  11.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

    …맛 볼 수 있는 농촌체험은 대형마트에 진열된 식품만 보아왔던 아이들에게 농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좋은 경험이 된다. 밭에서 고추도 따고 콩도 타작하고 고구마를 캐면서 아이들은 씨앗이 뿌려져 식탁까지 오는 과정에 농부들의 구슬땀이 배어 있다는…

  12.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운다. 화간제와 농사놀이를 하고 마지막 여섯 번째 마당에서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히고 오곡의 싹이 잘 틔였는지 확인한다.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는 이 볏가릿대 세우기 풍속에 거북의 전설을 더했다.…

  13.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어려운 이들 위해 순성면에 칠순잔치비용 1천만원 기탁한 심상진씨 -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됐으면”

    … 모르는 사람이지만 마음가는대로 한 일인걸.” 외부에 밝혀질까 기탁금도 직접 갖다 주지도 못했다. 5남매의 성화를 피해 26일 친구에게 기탁금을 면장에게 전해달라고 말하고 동갑내기 아내 김연환씨와 안면도에 2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돌아왔을 때는 심씨…

  14.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조금씩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곳을 마…

  15.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기 시작한 기도는 바로 자손들을 위한 것이다.…

  16. 2006.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성리 골프장 주민설명회 ‘파행’

    …에 대해 정도만 부장이 “절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인력을 고용해 직접 손으로 잡초를 제거할 것”이라고 답변하자 즉시 농민들의 반박이 이어졌다. 앞서 질문한 참석자는 “우리가 모두 농사를 짓는 사람인데 13만평의 잡초를 손으로 뽑겠다고 말하는 것…

  17.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유기농으로 재배한 무공해 식품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이는 순성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어머니에게서 각종 야채를 공급받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당진의…

    당진시대
  18. 2005.01.03 · 지역사회 · 민경자

    [신설상가] 아구찜·회 전문점 ‘신성관’ 이환우·편무화씨

    …메뉴인 아구찜으로 업종을 바꾸어 당진읍으로 옮겨왔다. 이씨는 “처음에는 농사와 장사를 함께 했었다”며 “그래서 지금도 가게에 필요한 기본적인 재료는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해서 쓰고 있다”고 말했다. “손님들에 따라 요구하는 것들이 각각 달라요. 요구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