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그 지평으로서의 동무의 불가능성을 증명해주는 세속의 덕으로 우리 모두는 친구를 구하고 연인을 사귀며 가족을 얻어 다시 세속에 보은한다.” 서문 中에서 책의 내용을 보자면, 말(동무)과 살(연인) 사이에서 갈등하고 사랑했던 예쁘고 명석할 뿐아니라 말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1건 · '친구 모임' · 최근 기사부터11 / 16쪽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 지평으로서의 동무의 불가능성을 증명해주는 세속의 덕으로 우리 모두는 친구를 구하고 연인을 사귀며 가족을 얻어 다시 세속에 보은한다.” 서문 中에서 책의 내용을 보자면, 말(동무)과 살(연인) 사이에서 갈등하고 사랑했던 예쁘고 명석할 뿐아니라 말까지…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정초등학교 자모회가 열정있는 자모님들이 모여 아이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모임이 됐음 한다. 마지막 사진은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은 죽마고우들과 우정을 기념하고자 찍은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한 친구들이 우정을 기념하고자 ‘향동회’라는 모임의 이름도 만들고 사진도 찍어뒀다. 향동회는 ‘같은 고향인 사람들끼리 마음을 모으다’라는 뜻이다. 초등학교 때 워낙 서로 어울리기를 좋…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남는데 사진이 얼마 없어 졸업앨범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또 그리운 친구들은 몇 장의 사진과 졸업 앨범으로만 기억해야 했다. 당진에서 태어나 계속 살다보니 친구들과 연락이 자주 닿는다. 그래서 친구들을 기억 못하거나 많이 그리워하지는 않지만 지난 …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을 찾고 있다며 당진이 너무 많이 발전하고 변화했다고 말했다. “당진에 친구들도 있고 일이 있을 때마다 가고 있어요.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로도 잘 나 있고 철강단지들도 속속 …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 내 고향 당진 정미 매방리...” “보고싶고 보고싶은 천의 미호중학교 친구들 다 어디에 무엇을 하고 살고 있을까???” “정미면 매방리 은진네 지금은 인삼밭으로 변했지만 시골가면 떠오르는 유년의 추억들...” - 재인당진군민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개구쟁이로 유명했던 나는 벌써 61세란 나이가 됐다. 친구들은 개구쟁이었던 내가 점잖게 변해 놀랐…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뜻을 모아 ‘당진MTB클럽’도 창단했다. “10년 전 당진에 산악자전거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당시에는 회원이 5명이었는데 이제는 50명이나 됩니다. 그만큼 자전거 인구가 늘었다는 반증이겠죠.” 황 대표는 매장에서 삼천리 자전거부터 코렉스, 알톤 등 생…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발조치된 지난 26일 밤 9시경,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문제가 된 모임이 의례적인 개인모임이었다’고 주장하며 선거관련 내용을 부인했다. 김낙성 후보가 그 모임에 참석하게 된 것도 우연일 뿐 김 후보는 잠깐 앉았다 바로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평소처…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면 백석리(이장 한기성) 계묘생(1963년생) 모임 소속의 동기들이 지난 16일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들을 위한 마을 화합잔치를 열었다. 순성면 백석리의 계묘생은 모두 32명, 32명이 조금씩 비용을 부담해 이번 마을화합잔치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비영리 시민운동 단체”라고 새 단체를 소개한다. 모임 구성원이 대부분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이르는 아이들의 학부형인 데다가 그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쭈욱 함께 고민하다보니 자연히 독서환경 뿐 아니라 교육환경 전반에 대해 관심이 …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를 진학하려다 가족들의 반대로 호서고등학교로 가게 됐다. 사진 속 친구들은 지금도 알고 지내는데 특히 뒷줄 맨 왼쪽은 송악중기 문성현인데 가장 친한 친구이다. 이때 도 대회에서는 단체전 1위를 했었다. 나는 유도를 하면서 도 대회에서 3위를, 전…

2008.01.21 · 인물·동정 · 전수진
1970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사람들의 모임인 칠공회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1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공회 초대회장인 정한영 회장이 이임하고 최기환 회장이 취임했다. 정한영 회장은 이임사에서 “친목모임으로 시작했…
2007.12.31 · 문화·교육 · 김기연
…이다. 두 번째 사진은 1977년 장호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 시절 단짝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당시 미술부장을 맡고 있던 내가 교내 시화전시회에서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이 친구들과는 아직도 절친하게 지내고 있으며 3개월마다 부부동반 모임을 갖…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81년 당진 4-H회 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당시 4-H를 같이 하던 친구들과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 저 사진은 삽교천이 막힌 직후의 모습인데 지금은 뒤편에 모두 건물들이 들어서버려 저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다. 여자 셋, 남자 셋의 …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모두 내 몫이다. 그 편리하다던 네비게이션도 조수석에 앉은 가족이나 친구도 내 운전을 대신 해 주지는 못한다. 우리는 그저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자동차의 운전대를 뒤고 끝을 향해 달려가기만 하면 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벌써 우리는 출발선을 …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8년생 사람들의 모임인 제4회 68연합 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송악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송악중 30회 졸업생 모임인 리더스30(회장 서동철) 주최로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25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족구, 배구, 여자 피구 등을…
2007.05.07 · 환경·안전 · 최운연
… 또 “친환경 천연소재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차별화된 웰빙공간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상의 편의시설과 전국 최대규모의 황토불가마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호황토불가마 24시…
2007.01.15 · 정책·행정 · 최운연
사장 함혜진 퇴근길 간단하게 한잔이 생각날때좋은 친구와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선술집이 지난 12월 18일 문을 열었다. ‘즐기다’ 또는 ‘좋아하다’라는 뜻의 일본말인 ‘오코노미’. ‘오코노미’ 함혜진(32)사장은 “따뜻한 정종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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