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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7건
기간
1993—2026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111 / 120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2.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부드러운 여전사, 시골학교 아이들에게는 태권도 선생님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그녀는 분명 치열한 격투기 현장에 우뚝선 여전사처럼 보였다. 하지만 평상시엔 그녀의 말대로 세련된 정장을 즐겨 입고 파스텔톤 선…

    당진시대
  3.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학생 뒷번호 배정은 무의식적 성차별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기도 하고 열등감을 얻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우리의 아이들에게 언제나 여자는 남자의 뒤에 설 수밖에 없음을 가르치며, 여학생들에게는 출발선상에서부터 선택사항 없이 좌절과 패배를 안겨주고 있는 …

    당진시대
  4. 2001.07.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아동학대를 테마로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관계의 비극성 드러내

    … 세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소아정신과 병동에 모인 17년 전의 세 아이들에게, 삶이란 증오와 저주와 죄의식이다. 그러나 구원을 얻고자 계획한 살인은 새로운 죄의식을 낳는 올가미가 되었을 뿐이다. 어둡고 상처입은 어린 시절과 죄의식마저 공유하고 있…

  5.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름대로 새로이 한자를 배우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아이들 일기장 검사를 하다가 B의 일기장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B는 아라비아 숫자대신 비뚤비뚤 한자로 날짜를 쓰고 배운 한자가 나오는 문장을 일부러 만들어가며 서툴지만 나름대로 …

    당진시대
  6.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 그러니까 가르침을 잘 받는 것은 부모에게 효(孝)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는 일은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공부를 못하거나 하지 않을 때에는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시대의 변화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지…

    당진시대
  7.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취미가 있는 아이는 행복하다

    …낚시, 스포츠, 요리 등등 취미의 종류도 너무나 다양하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 특기나 취미를 묻는 질문을 하면 거의 게임이라고 대답한다. 취미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일상의 권태로움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당진시대
  8.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리가 점차 커져가고만 있다. 하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의 벽면에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어!’ 라는 문구가 있었다는 것을 볼 때, 비단 청소년 문제는 오늘의 문제만은 아닌 듯 싶다. 그런데 문득, 혹시라도 청소년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당진시대
  9.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김수옥 나루문학회 회원 우리 아들은 백수다. 아침 아홉시 반. 나와 함께 남산을 지나 야호대에 오르는 아들아이는 분명 백수다. 마주 오는 아줌마들이 아는 분이건 모르는 분이건 만날 때마다 큰 소리로 “안녕 하세요”를 외치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는 제 스…

    당진시대
  10.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더불어 생각하며] 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식구는 너덧쯤 된다. 사람이 셋이고 짐승이 하나 아니면 둘이다. 사람은 팔십쯤 어머님, 육심쯤 아내, 나, 그리고 짐승은 가끔 심심치 않게 천정에서 누리며 사는 생쥐와 …

    당진시대
  1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 문학저널리스트 김훈과 떠나는 여행

    … 나 자신을 만나고 마음 속에 사색의 공간을 마련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것을 삶의 여유라고 부른다. 그러나 삶의 족쇄를 과감히 풀어놓고 말없이 배낭을 멜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리가 하는 여행이라는 것은 대개는 관광이거나 유흥이…

  12.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울이 많아 어디 한군데 비슷한 점이 없을 만큼 개성들이 강하다. 이씨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역할을 하기 위해 먼저 아이들 한명 한명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덟살, 다섯살 남매를 둔 유정아 씨는 큰 아이의 공격성 때문에 걱정이 …

  13.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3]효도학습

    … 연 사나흘까지 학교 실정에 따라 가정의 달 행사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실정은 이러한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다. 적지않은 어린가장들의 정서가 고려되지 않았을 뿐더러 초등 1·2학년생을 둔 맞벌이 부부들은 당황했다. 모두…

    당진시대
  14.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말을 받아 자기의 경험과 분석에서 나온 말인 양, 세태…

  15.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문구점. 이제 돌이켜 보니 서당개 삼년 풍월을 곱배기로 읊지 않았는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내 눈높이도 아이들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내가 문구점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아침 이슬처럼 투명하고 초롱한 눈망울을 한 아이들과 매일 눈을 …

  16.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공·벽초스님 수법제자 혜안스님이 사는 법

    …성이 간 꽃나무들은 조그만 절 마당에까지 이어져 있었다. 혜안 큰스님은 우리나라 근대불교를 중흥시킨 경허 대선사의 뒤에서 만공, 벽초, 혜안에 이르는 덕숭산 선맥을 이어오고 계신 분. 스물 다섯 나이에 출가해 벽초스님으로부터 “혜안(慧眼)”이라는 법명…

  17. 2001.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한 세대와 다음 세대를 연결해주는 등불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사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자」 짐 트렐리즈 지음 이일남 옮김 도서출판 오리진 펴냄 값 6,500원 임수현 독서지도사 한세대와 다음 세대를 연결해주는 등불 책 읽어주기에 소홀해지거나 나태해질 때 자극을 받으려고 꺼내보는 책 …

  18.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레오 톨스토이가 어린이들을 위해서 쓴 책으로 아이들을 위한 신앙서적이라고 보아도 좋다. 하지만 이야기에 등장한 실감나는 사례들은 반드시 종교적이지는 않다. 오히려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선택과 판단, 결정들에 자유롭고도 양심적인…

    당진시대
  19. 2001.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요?

    …절의 변화에 대한 적응보다 더 마음을 긴장하게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아이들 문제로 인한 노심초사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초보 학부모 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텐데 ‘교실붕괴’, ‘학교가 무너지고 있다’는 등의 말들로 인하여 불안감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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