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마리오 홍성열 회장 "추억속 스웨터, 최고의 패션 CEO를 만들다"
…일본과 중국 등 외국관광객의 서울시내 주요 관광투어코스로 정착되었다. “아이엠에프(IMF)의 외환위기 당시 이곳에 땅을 사고 건물을 짓겠다고 하는데 당연히 반대가 심했죠. 그러나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최고가의 국내 유일 니트전문회사의 본사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71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16 / 169쪽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일본과 중국 등 외국관광객의 서울시내 주요 관광투어코스로 정착되었다. “아이엠에프(IMF)의 외환위기 당시 이곳에 땅을 사고 건물을 짓겠다고 하는데 당연히 반대가 심했죠. 그러나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최고가의 국내 유일 니트전문회사의 본사가…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교 동창들과 환갑 기념으로 태국여행을 다녀왔다. 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우리는 아내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부분 여행 당시 결혼 35~40주년 기념이어서 결혼 기념으로 아내들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주기로 했다. ‘인위패'라 이름을…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몽당연필이나 깎아 주면서 아이들 철없는 인사나 받아 가면서 한세상 억울한 생각도 없이 살다 갈수만 있다면 시골 아이들 손톱이나 깎아주면서 때묻고 흙묻은 발이나 씻어주면서 그렇게 살다 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선생님 - 나태주 時> 가슴 한 켠으…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을 앞두고 한복을 맞추러 나온 아이가 색동저고리를 입어보고 있다. 설만큼은 꼬까옷을 선물받은 아이의 마음처럼 즐겁고 넉넉 하길…
2009.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그곳의 아이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우리지역에도 이런 체계적인 영어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본교의 학생들도 영어에 접근하게 할 수 있다는 손쉬운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된 것…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아이들이 나하고는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하고 하소연하는 부…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은 84년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부장면 하리…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애아의 방학교육은 모두 부모의 몫, 맞벌이 부부는 속수무책 유선우 씨는 아이의 방학을 어떻게 보낼 지 걱정이다. 아이가 스스로 방학계획을 세우고 생활할 수 없는 장애아이기 때문이다. 지적장애 2급인 (이)승현이(고대중 2)는 지난달 30일 방학에 들어…
2009.01.03 · 산업·경제 · 문구현
…이를 주제로 한 글짖기 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그 아이가 벌써 학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니 꽤 오래 된 지난 일 이다. 그때부터 우리 농촌은 심하게 흔들렸고 위기감이 고조 되어 있었다. 어느날 갑자기 WTO 이야기…
2008.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 고대면 진관리 박은희(38)씨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우리 아이들이 먹을 수도 있다”며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줘야 한다”고 말했다. 롯데마트 불매 운동은 롯데마트 입구에서도 계속됐으며 롯데마트를 이용하고 있…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물이 흐르는 바지를 거두어 털털 거리는 낡은 탈수기에 넣고 돌렸다. 우리는 할머니의 바지에서 물이 모두 털어져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할머니 방에는 연기 냄새가 가득했다. 장판과 벽지 곳곳에 검게 그을린 자극이 눈에 띄었다. 화…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나랑 방학 때 꼭 놀아야 돼! 우리 폭죽놀이 하기로 했잖아.” “병훈아, 너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할거지?” “나, 여자친구 없거든! 수학 공부 해야돼.” 선생님이 대청소를 깨끗이 하라는 말에 저마다 빗자루를 들었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
2008.12.22 · 산업·경제 · 김창연
… 마을에 조직되어 있었다. 많은 농촌청년들이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이룩했고 70년대 새마을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 될 수 있었던 초석이 되었다. 마지막 사진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가족사진이다. 늘 한마음으로 도와주고 있는…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인식되어 있다.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걸리고 캐롤이 울려 퍼진다. 아이들은 머리맡에 빨간 양말을 걸고 산타클로스를 기다린다. 전 세계가 모두 기쁨과 나눔, 사랑의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헌데 우리는 왜 기쁜 것일까. 때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을 흥…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던 태안여중과 당진에서 근무하던 때로 이어졌다. 그는 교직에 있을 당시 아이들에게서 큰 사랑을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태안여중에서 영어교사로 처음 교단에 섰습니다. 함께 팝송을 부르면서도 주당 50시간 이상 수업을 한 적도 있고, 퇴근을 미루며 …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을 하면서 당진과 당진사람들에게 정이 들어 이곳으로 오게 되었죠.” 우리안과 최병수(46) 원장의 첫 인상을 깔끔하고 날카로웠다. 하지만 대화를 나눌수록 인정 많고 넉넉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이 됐어요. 송악 기지시교회를…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남구와 같이 교실바닥에 텐트를 치고 살면서 봉사활동을 했었다. 가르쳤던 아이들 부모님께서 반찬을 많이 해주셨던 기억들이 난다. 그 당시 초롱초롱한 모습으로 주판을 배우며 즐거워하던 어린 학생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혹시 그때 학생들이 …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간에 학급에 들어가 보면 한 두 학생만 교실에 와 있다. 그런데 그 아이들 중 한명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교실 이곳 저곳을 차곡차곡 정리하곤 한다. 비록 공부는 잘못하지만 학교에 성실히 참여하고 학급을 위해 헌신하는 학생들은…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몇 주전 우리 내외는 늦가을 주말에 안섬포구를 따라 바닷바람을 쐬면서 걷다 예닐곱살 정도 됨직한 한 어린 아이를 만났다. 찬 바람이 부는 날임에도 양말도 제대로 신지않은 채 갯가에서 낚시놀이를 하던 중 지나가던 우리를 보고 자기 집으로 태워달라는 것이…
2008.12.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연 실행위원장은 “롯데마트에서 미국산 쇠고기가 팔려나가고 만에 하나라도 우리 몸에 증상이 일어났을 때는 이미 늦는 문제”라며 “당진에서 광우병 환자가 단 한명이라도 나오지 않도록 앞으로도 미국산 쇠고기가 판매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광우병대책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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