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터져나간 농토와 제방, 그리고 삶과 희망의 둑을 다시 쌓고 보수해주는 따뜻하고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구슬땀은 참이웃이 우리에게 풍겨주는 향기였다. 지금도 여기저기 논밭이 모래밭으로 변해버려 한해 농사를 망친 농민과 가재도구와 상품이 물에 잠겨 못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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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건 · '따뜻'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998.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터져나간 농토와 제방, 그리고 삶과 희망의 둑을 다시 쌓고 보수해주는 따뜻하고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구슬땀은 참이웃이 우리에게 풍겨주는 향기였다. 지금도 여기저기 논밭이 모래밭으로 변해버려 한해 농사를 망친 농민과 가재도구와 상품이 물에 잠겨 못쓰게 …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고 오는 사람, 그보다 더한 기념품을 들고 나오는 사람은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특히 노인네들이 그 나이까지 소중히 아꼈던 금을 가지고 나오면 ‘언제 또 저런걸 가져 보실까’싶어 개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하나를 도로 가져가도록 하기도 한다.…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전에 찬없는 진지라도 따뜻이 해드리는 게 바램이지요” “부모님 뜻 거스르지 않고 맘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제일이지요.” 어버이 날을 맞아 대대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고 해 전통모범가정상을 타게 된 임현묵(56세, 대호지면 출포리)씨. 임씨의 가…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인 주차요원 박 이 석씨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하반신마비 역경딛고 화목한 가정 이끌어 겨울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가 내리던 지난 2월 어느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한손에는 우산을, 나머지 한손에는 주차증과 볼펜을 들고 하루종…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많이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라도 우리들의 이웃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따뜻하게 했으면 한다는 게 그의 생각. 시련을 겪고 좌절을 하고 다시 딛고 일어서면서도 항상 활동성을 잃지않는 유양희 대리. 앞으로 그녀의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행복은 반감된다. 지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따뜻하고 훈훈하며 넉넉한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업무에 있어 어려운 사항은 요즘 젊은 주부들은 고학력자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데 쉽게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굳은살이 박히지 않은 게으름뱅이는 식탁의 제일 아랫자리에 앉아 남이 먹다 남은 찌꺼기의 찬밥을 먹어야 한다. 이것…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정성으로 최고의 품질을!」이라고 쓰여져 있다. 깨끗하게 정돈돼 있고 따뜻한 분위기가 넘치는 (주)신동양기공의 문을 나서면서 ‘성숙한 모습의 국민기업’의 이미지가 저절로 연상되었던 건 왜일까. /김태숙 기자/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누구보다 봄맞이에 바쁘다. 모처럼 겨우내 쌓인 심신의 습기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진의 명물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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