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9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29쪽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015년 12월에 개소한 고대면 슬항2리 독거노인공동생활제 노인사랑방은 마을회관이자 삼베공장으로 운영되던 작은 공간 리모델링해 새로운 보금자리가 됐다. 독거노인공동생활제는 마을의 독거노인 혹은 나이가 연로한 노인들에게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혼…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2017.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역회 이사 10여 명이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언롱슬라엥 마을을 방문했다. 이사들은 언롱슬라엥 마을 어린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했으며, 아이들을 초청해 오찬을 즐기고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3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니터링 했으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했다. 민수의 가정에는 경제적인 면이 가장 어려움으로 꼽혔으며 외부 연계를 통해 지원했다. 이후 민수의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집에 돌아와 민수는 현재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동아리부터 상담까지 또한 아이들이 즐겁…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친구들이다…
2017.0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차이가 있는 반면, 송산면은 남성 14명, 여성 16명으로 남녀 비율이 가장 비슷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90세 이상의 초고령인구는 합덕읍이 132명(남성 28명, 여성 10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송악읍은 118명(남성 24명, 여성 94명)으로 그…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입니다. 성탄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가장 낮은 자리에 오신 복된 날입니다. 항상 더 좋은 날이 이를 것을 기다리는 우리의 바람처럼 성탄이 온누리에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썹을 닮은 산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해 이름 지어진 아미산은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시가 왜목마을 해안가 관광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지난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왜목마을 해안가 일원 관광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것…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2016.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나서 다양한 자치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당진3동의 경우 각 마을에서 진행하는 ‘사랑방 토론회’가 가장 대표적인 활동으로 꼽히고 있다. 사랑방 토론회를 통해 건의된 내용 중 시급한 사항은 즉시 당진3동과 시청에 건의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많…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램이 진행돼 오고 있으며 각 읍·면·동 별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 마을에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조금 집행, 기준 있어야 하지만 보조금 집행을 두고 집행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노인대…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살고 에너지로 죽…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시작으로 문화재단과 장학회 역시 민간으로 이양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장 첫 시작인 복지재단의 민간 이사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먼저 민간 이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야 다른 기관의 민간 이양도 성공할 수 있다는 책임감이 든다. 일각에서는 복…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명은 당진시청과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당진형 주민자치 롤모델 마을 사업’ 등 당진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지역특성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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