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미세먼지 환경감시센터 지원”
…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당진이 언급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대규모 철강회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2건 · '도시 아파트' · 최근 기사부터13 / 34쪽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당진이 언급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대규모 철강회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
2018.05.18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어 김 후보는 “역세권 개발사업, 소재지 정주환경 개선 사업, 공공형 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유치, 서민경제 활력화, 남부권 보건센터의 확대 개편을 비롯한 국도 40호선의 합덕 연장 건설 등 난제들을 끊임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는 10분, 보도로 30분이면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는 거리인데도 계획도시가 아닌 구도심은 수많은 골목길과, 인도가 없거나 넓지 않은 인도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있어, 순발력이 없는 어른신과 분별…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있는가? 남부권은 1차 산업인 농업 위주의 경제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수비례 예산 투입보다는 전략적, 집중적 재정투입이 돼야 한다. 즉 ‘합덕 전철역에서 순성-당진’간 지방도 615호선 4차…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온다. 서해대교가 건설되고 공단이 들어서면서 당진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었다. 10여 년 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유입이 되어 시(市)로 승격도 되었다. 직장을 따라서, 혹은 직장을 찾아서 당진을 처음 찾은 사람들의 당진에 대한 첫 인…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향에 인도를 설치해 달라.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우강면송산지구에 행복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하지만 설립 예정인 LH행복아파트부터 우강면사무소까지 직선 도로가 없어 우회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유기철 성원리 주민 내경1리와 소반리에 농로 포장 …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계림공원(당진시 수청동 산148번지 일원) 개발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당진시는 민간조성 특례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주)서해종합건설의 사업 제안을 수용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민간조성 특례제도란 2…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당진지역 일부 초·중학교 과밀화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교육청에서는 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계획으로는 학생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이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립 등 공동체 조직 내 활동가 역할이 가능한 미래의 참여인재로 육성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확대 추진: 아파트 이웃간 자발적인 참여로 소통계기 마련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 특화사업 추진: 주민자치위원회 스스로 자치사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사이 놀이터와 학원 교실에서 대부분의 유년시절을 보냈기 때문이다. “나의 살던 고향은 OO아파트 단지”이다. 사실 초등학생들이 고향을 그리워할…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안 군부대 이전 사업은 당시 미래전략사업단에서 정책개발담당관으로, 이후 도시재생과로 담당부서가 세 번이나 바뀌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 지난 6월 결국 무산됐다. 당진시가 장항리 일원 13만7523㎡의 부지를 매입해 군시설을 조성한 뒤 국방부에 기부하면…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당진동 지역의 학생수가 증가하고 있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교육지원청이 대덕수청지구 및 수청2지구 내 초등학교 1교와 중학교 1교 신설 추진에 대해 밝혔다. 또한 방안으로 학교시설복합화사업을 제시했다…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여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심리 또한 크다. 지속적인 도시개발사업과 아파트 건설 등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계속 답보상태에 머물렀던 수청지구·수청1지구·수청2지구 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 당진시청을 주변을 중심으로 개발…
2017.11.0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간을 가졌다. 한편 수청동에 위치한 계림공원은 2020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로 공원시설 개발 효력 상실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난개발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환경오염 등을 우려하며 민간공원조성 특례제도 사업을 활용해 왔다. 당진시는 이번…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일몰제에 대한 주제로 한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지난 20일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이 주최하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시계획분과가 주관했다. 이날 이미경 지속협 공동협의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인…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 경비원에 대한 갑질…. 최근 뉴스를 통해 본 도시화된 사회의 단면이다. 삭막한 도시민들의 인심은 ‘아파트’로 대표되곤 한다. 당진시가 각 읍·면·동별로 주민자치를 추진하면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파트 주민들은…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수도권에 거주하던 필자에게 당진은 충청도의 여러 도시들 중 한 도시라고 생각하던 시간이 있었다. 당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기에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도시에서의 바쁜 일상생활과 도시정책에 대한 관심 역시 대한민국 230여 지방자…
2017.08.2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수청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고병철, 이하 조합)이 당진시청과 당진버스터미널 사이에 환지방식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20여 명의 조합원이 감정평가 및 감보율 책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총면적 14만6892㎡(약 4만4430평)을…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지역에도 다수의 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당진지역에 아파트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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