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선 당진군 바르게 개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축년 새해를 맞으면서 마음 가득한 넉넉한 기대와 희망찬 설계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같이 하고자 합니다. 97년도에는 군민 모든 분들께서 평화와 건강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5건 · '마음 건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 당진군 바르게 개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축년 새해를 맞으면서 마음 가득한 넉넉한 기대와 희망찬 설계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같이 하고자 합니다. 97년도에는 군민 모든 분들께서 평화와 건강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된 예산도 없고 확보대책도 없으면서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 신청한 세대 마음만 부풀게 한 전시행정이 아닌가. 답변-이 사업은 군비만으로는 어려워 상급기관과 협의했던 바 ‘사회복지기금으로 지원되는 다른 사업과 연계추진하라’는 통보가 있었다. 앞으로 언젠…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르며 대답하는 영혼의 목소리인 것이다. 고독한 인생의 광장에서 고독한 마음의 빈자리를 서로에 의해 채워지기를 원하는 너와 나의 관계이다. 너와 내가 빈자리를 채워지는 것이 사랑의 정답이라면 X세대간에 사랑은 지금 어떻게 형성되어 가는 것일까? 소수의…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건강하게 노년기를 살아갈 수 있겠는가의 문제를 연구하는 것을 노년학(Gerontology)이라고 한다. 부흔 옛학자들은 100세까지 살 수 있다는 학설을 이미 펴낸 바 있다. 이 …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된 김홍섭 서울고등법원장은 생시에 어떤 죄인에게 사형을 판결한 것에 마음을 아파하고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법복을 벗고 수도원의 종지기(문지기)가 되기를 갈망하다가 타계한 판사였다. 2천년전의 본시요 빌라도는 누구였나? 그는 예수가 살아…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그는 비로소 자신이 불혹의 문턱을 넘어섰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마음은 늘 30대 청년이지만 이젠 한발짝 물러서서 똑똑하고 추진력있는 후배들을 지켜보는 일이 더 어울릴 나이가 된것이다. 사업과 가정도 안정궤도에 올랐다. 빈손으로 서산 터미널에서…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현재 추진중인 사업으로는 가정복지회관을 들 수 있겠습니다. 노인에게는 건강교실을, 여성에게는 취미, 교양강좌, 취업교육장소를 제공해 여성이 사회에서 보다 많은 활동을 하는데 센타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최근 생산직.괸리직을 막론하고 …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집행부측에서 확실한 주제를 설정했으면 합니다. ■사회자 -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려면 의회와 시민운동, 언론의 삼박자가 잘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각 분야에 당부하고 싶으신 내용을 한가지씩 제시하는 것으로 이 자리를 마무리 했으면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 필요하고 또 가장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본인에게 기회를 달라.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에 당선되면 우선 하고 싶은 일 두가지와 그 방법에 대해 말해 달라. 답:첫째, 군의 경쟁력…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어른들을 만나뵙고 싶어서였죠. 저는 송덕비를 세우려는 사람들의 소박한 마음과 민족정기차원에서 반대하는 입장을 다 이해해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요” 인목사는 자신의 조부가 일정때 지주였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다고 덧붙이면서 ‘자기집안…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건실한 주부는 이…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립운동”이란 죄목으로 일본땅 후꾸오까 감옥에서 옥사를 했다. 그는 불길과 같이, 타오르는…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계시다. 오랜동안 혼자살면서 체념하신 탓인지, 그렇지 않으면 요사이 마음의 안정을 얻은 것인지 즐겁게 살고 계시는 것 같다. 키로 쌀을 까불고 계시기에 무슨 쌀이냐고 물으니 정부에서 우리같은 불쌍한 사람에게 배급주는 쌀이라고 대답하신다. 쌀의 질이…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있다고 보십니까? - 우선 공무원의 자세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산을 마음대로 유용할 수 없게 됐죠. 어쨌든 주민대표들과 사전합의를 해야하니까 과거에 비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게 되었고 공무원의 과다한 판공비가 주민에게 많이 환원되게 됐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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