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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3건
기간
1993—2026

253건 · '올해 기분'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문에 차질을 빚었으나 사진전시회 등 일부 행사는 비 속에서 강행되었다. 올해 처음 시도된 사진 찍어주기와 함께 도자기 시연, 인물스케치, 가훈쓰기 등은 여전히 인기였다. 야외에서 이루어져야 할 학생 창작행사 일부가 비 때문에 실내에서 치러지기도 했다.…

    당진시대
  2. 1999.04.26 · 환경·안전 · 유종준

    최종락 집배원

    …종락집배원 “보험업무가 부담되기는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올해로 26년째 주민들에게 희노애락이 담긴 소중한 사연을 전하고 있는 집배원 최종락(남, 50세, 순성 갈산리)씨는 달라지는 우체국의 모습에 적잖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 지금까지 …

    당진시대
  3.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것이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의 심성인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이들의 훈훈한 온정이 추위를 녹인다. 더구나 구제금융 한파 속에 여건들이 예전같지 않은 현실에서 더불어 살려는 아름다운 선행들이 끊이지 않고 줄을 잇는 것은 …

    당진시대
  4.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것이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의 심성인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이들의 훈훈한 온정이 추위를 녹인다. 더구나 구제금융 한파 속에 여건들이 예전같지 않은 현실에서 더불어 살려는 아름다운 선행들이 끊이지 않고 줄을 잇는 것은 …

    당진시대
  5.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하린의 '폭풍주의보'

    …하나 남장(男裝)여자의 일이, 우리와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긴 해도 뭔가 기분이 좀 언짢긴 했지만. 어쨌거나 한참 동안이나 밖을 내다보고 있던 여자가 돌아서서 옷걸이에 걸려 있는 빨래를 만지작거리더니 아직도 마르지 않았다고 투덜대며 창틀에 펼쳐널고는 그…

    당진시대
  6.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청준 / 당진경철서장

    올해 사망사고 줄이는데 역점 “당진은 처음이지만 시내를 돌아보면서 약동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난 11일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이청준(50세) 총경. 이서장은 당진의 첫인상을 ‘젊음이 넘치는 활기찬 도시’라고 표현했다. 전에 근무하던 금산에…

    당진시대
  7.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소띠 여섯사람의 소망 여섯가지 1년내내 생일맞는 기분이에요 ■탑동초교 홍택주(13세)군 “너무너무 좋아요. 한해동안 나랑 같은 띠가 계속된다는 것이 꼭 1년내내 생일을 맞는 기분처럼 느껴지는 걸요.”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

    당진시대
  8.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년도 단속 202건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조업정지가 2건이다. 지난해와 올해 조업정지된 곳을 말해달라. 답변-95년도 당진농공단지와 순성면 진우화성, 96년도엔 백경세차장과 대산실업이 조업정지됐다. ·현재 공해측정 장비 보유현황이 미약한 것으로 알고 …

    당진시대
  9.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딸 키우는 마음으로사과 기르는‘사과박사’ - 석문면 장고항리 최성태, 김금숙 부부

    … 사과농사를 짓는 한해 한해가 딸을 낳아 길러 시집보내는 그것과 똑같은 기분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힘이 들지만 보람이 있고 또 사과를 판매할 때는 서운하고 아까운 마음이 앞선단다. 어느 귀중한 것보다도 사과를 애지중지 키우는 최성태씨 부부는 사과의 미…

    당진시대
  10.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주위의 인정도 받고 이젠 남부럽지 않은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올해 서른여섯된 남동생을 장가보냈거든요. 이젠 막내동생만 장가보내면 내가 해야 할 일을 조금은 마무리한 기분이 들겠죠” 3남1녀의 형제들이 모두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고향인 당진땅…

    당진시대
  11.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신평라이온스 96-97 이 영 문 신임회장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께 고민해 나간다고 이영…

    당진시대
  12.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언행일치’실천하는 한해 만들겠다 - 신평라이온스 96-97 이영문 신임회장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께 고민해 나간다고 이영…

    당진시대
  13.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지만 김씨는 그래도 ꡐ내장사ꡑ를 한다는 사실에 저절로 신이난다. 김씨는 올해 서른두살이다. 나이로 치자면 남보다 훨씬 빠르게 자릴 잡은 편이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농사짓는 땅을 팔아 식당을 시작했던 건 결코 아니다.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했고 그 나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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